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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03 이슈 부역자가 되기로한 국민의힘 조경태의원 257 24.12.07 4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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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01 기사/뉴스 [속보] 박찬대 "만일 탄핵안 부결되면 즉각 임시국회서 재추진" 166 24.12.07 2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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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97 이슈 이 선명한 온도 차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맨몸으로 거리에 나와 국회를 지키고 있는데 의원이란 자들은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고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웃고 있다. 315 24.12.07 35,504
93196 기사/뉴스 [단독] 김용현, 장관 3개월치 퇴직금 받는다…계엄군은 수당 없어 147 24.12.07 3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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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87 이슈 @ 나는 담화 보다가 너무 소름 끼쳤던 것이 "절박함" 부분인데. 자기가 느낀 위기에 계엄버튼을 눌렀다는 것에 전혀 잘못 인식이 없음 198 24.12.07 3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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