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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43 이슈 2024년 10월, 배우 A씨가 유방암 캠페인에 도착했다. 하지만 레드 카펫을 밟지 못했다. (실제로, 지난해 A씨의 포토월 사진은 찾아볼 수 없다.) A씨가 포토월 출입을 제지당한 원인은, '스타킹'. V브랜드(협찬사) 스타킹을 신지 않았다는 이유로 포토월에서 밀려났다. 329 25.10.17 68,285
133642 이슈 소속사 관계자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부분이었다"면서 "매니저들이 (행사에) 못 들어갔다. W가 챌린지와 인터뷰 등을 마구잡이로 요청한 걸로 안다"고 하소연했다. 583 25.10.17 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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