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1 02.15 31,3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0918 이슈 갓더비트 진짜 하기 싫었다는 보아 78 25.10.17 20,581
140917 이슈 혼잣말 때문에 퇴사 당한 직원 476 25.10.17 72,009
140916 이슈 야구는 돌판 덕질보다 돈 훨씬 덜 들면서 즐길 컨텐츠도 많은데 판 자체도 욕하면서 즐기는 곳이라 돌판이랑 다르게 꼴뵈기 싫은 짓 하면 바로 처형당함 377 25.10.17 32,990
140915 이슈 직원 화장실 마음대로 쓰는 청소부...jpg 522 25.10.17 70,886
140914 이슈 [전참시]션의 아들이 열심히 뛰는 이유 342 25.10.17 57,321
140913 이슈 새로 나온 뽀로로 랜덤 도시락 키링...jpg 188 25.10.17 40,854
140912 이슈 아는 맛이라 재밌다는 한효주, 오구리 슌 주연 <로맨틱 어나니머스> 후기.jpg 107 25.10.17 19,057
140911 이슈 유방암 인식 개선 파티에 참여했던 기업인들 202 25.10.17 40,375
140910 이슈 더블유(W) 유방암 캠페인 행사 민낯 437 25.10.17 70,113
140909 이슈 아빠한테만 과자가 없을 때 아기 반응 605 25.10.17 70,285
140908 이슈 아빠가 만두 20인분 사옴... 363 25.10.17 96,044
140907 이슈 난 cs 업무하는데 좃소 다녀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함 754 25.10.17 94,688
140906 이슈 이번 행사로 여초의 민낯을 본 거 같다는 다음카페 트렌드.jpg 783 25.10.17 93,398
140905 이슈 요즘 외국인들에게 뜨고 있다는 한국 여행 유형.jpg 193 25.10.17 55,271
140904 이슈 2024년 10월, 배우 A씨가 유방암 캠페인에 도착했다. 하지만 레드 카펫을 밟지 못했다. (실제로, 지난해 A씨의 포토월 사진은 찾아볼 수 없다.) A씨가 포토월 출입을 제지당한 원인은, '스타킹'. V브랜드(협찬사) 스타킹을 신지 않았다는 이유로 포토월에서 밀려났다. 329 25.10.17 68,147
140903 이슈 소속사 관계자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부분이었다"면서 "매니저들이 (행사에) 못 들어갔다. W가 챌린지와 인터뷰 등을 마구잡이로 요청한 걸로 안다"고 하소연했다. 583 25.10.17 62,679
140902 이슈 지드래곤 고소공지 진행사항 안내 127 25.10.17 23,028
140901 이슈 "브랜드 협찬액은 3000만원"…W코리아, 유방암 파티의 이면 163 25.10.17 28,198
140900 이슈 디스패치가 올린 W 매거진 유방암 행사 기사 중 케톡에서 불타는 내용 532 25.10.17 81,101
140899 이슈 변우석 x 서울독립영화제 <데이즈드> 11월호 5종 커버 공개 90 25.10.17 18,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