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장르불문 집에서 볼만한 "일본영화 추천".jpg
29,511 141
2019.01.12 22:00
29,511 141

yrDww

lShLV



천사의 사랑 (My Rainy Days, 2009)


여주인공 사사키 노조미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나오는 영화입니다.













WAOnE



아오하라이드 (Ao Ha Ride, 2014)



약간 오글거리지만 풋풋하고 설레는 영화입니다.


순정영화에 큰 거부감이 없으면 볼만한 작품!



















LHpsp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I Give My First Love To You, 2009)


남주 여주 케미가 잘 맞는 영화


감동적이고 첫사랑이 생각나는 영화


















Ykqku

WFkAu



근거리 연애 (Close Range Love, 2014)


여주 쿠루루기 유니 역을 맡은 고마츠 나나

츤데레 역할로 인형같이 이쁘게 나옵니다


드라마로 알게 된 작품인데, 순정물 치고 개인적으로 드라마도 엄청 재밋게 봤습니다.



















CyjXy

eaxNI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Kanojo wa Uso o Aishisugiteru, 2013)


음악을 주제로 한 로맨스 영화인데요.

극중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주인 오오하라 사쿠라코 배우이자 가수인데 이 영화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됐었죠





















wRZAx

AGGtz



미래를 걷는 소녀 (Tokyo Girl, 2008)


리즈시절 카호를 보고싶으신 분은 꼭 보시길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카호와 1900년대를 살고 있는 토키지로의 만남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zpPaY

YRVVM

eoAvT



리틀 포레스트1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자급자족 귀농 라이프 영화입니다.

굉장히 힐링되고, 영상미가 정말 보기 좋았던 작품입니다.















KAzou



심야식당 (Midnight Diner, 2015)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품이죠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열어서 심야식당이라고 부르고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곳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주는 음식을 만듭니다. 
















PCDVk

BKdSx



바닷마을 다이어리 (Our Little Sister, 2015)


국내개봉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BnxDL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Memories Of Matsuko, 2006)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무슨 영화인지 감이 안오실텐데


사실 저도 소설로 먼저 접했었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마츠코의 처절하고 허무하고 불쌍한 인생을 그린 영화입니다.

















XZkqv



키사라기 미키짱 (Kisaragi, 2007)


제목만 보면 약간 오타쿠스러움이 느껴지실텐데

저예산으로 만들었지만 엄청난 몰입도와 긴장감 반전을 가져다주는 추리물입니다.


이 영화 속의 존재하는 키사라기 미키라는 아이돌이 죽은지 1년 뒤의 이야기를 설정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돌 키사라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1년 뒤에 아직 남아있던 팬 5명이 추도회를 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PfCCa

lvucp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I Just Didn't Do It, 2006)



출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은 한 젊은 남자가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국가의 사법제도와 맞서 싸우는 법정영화.


일본영화치고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주인 카세료의 연기력도 일품이었습니다.


















fCXEp

iAfID

fGPwa



기생수 파트1, 2



기생생물들이 지구에 기생하기 위해 인간의 몸에 침투하고 인간을 멸종 시키려고 합니다.

CG가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실사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공포감 조성하는 분위기 연출도 뛰어났고 추천합니다. 
















MtXYO

EJtdh

OwosH



고백 (Confessions, 2010)


일본영화를 많이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시는 작품일텐데요.

하나의 사건으로 시작해 그것으로 파생되는 연쇄적인 효과를 굉장히 섬세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딸을 잃은 여교사가 종업식에서 딸을 죽인 범인이 이 반 안에 있다고 고백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인간심리를 굉장히 잘표현하고 섬뜩하면서 소름돋는 영화입니다.


 



















UxdnA

OJhBA

IgbFT



박치기, 2006


재일교포를 다룬 영화인데요.

가볍게만 볼 수 없는 영화 같습니다.

감동적이고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dxRGU

SyWtd

DTIAb

KdldY



크로우즈 제로 1,2


너무 진지하게 보면 유치하고 한심해보일 수도 있는데

액션신이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영화입니다.

남자라면 대리만족을 느낄 수도 있는 영화


목록 스크랩 (84)
댓글 1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6 04.19 24,0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1,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5,2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17 이슈 미용의사들의 피부과 사칭 금지됨.gisa 9 12:23 534
3048616 정보 휴대폰 접사모드로 사진찍는 방법 (아이폰, 갤럭시 다가능) 12:22 276
3048615 기사/뉴스 [단독]민희진, 악플러들에게 120만원 받는다…손해배상 일부 승소 3 12:22 268
3048614 이슈 한국과 중국에만 살던 고라니 근황 13 12:21 922
3048613 이슈 도시별로 똑같은 레스토랑만 계속 다닌다는 리한나 12:20 480
3048612 이슈 앞머리 열심히 기르는 중인 박지훈 4 12:20 325
3048611 정치 민주당 정청래호 공천칼날 쥔 장인재, 尹과 오랜 친분… 청와대는 임종석, 민주당은 양정철이 끌고와 5 12:18 182
3048610 유머 우리도 외교할 때 고라니 한마리씩 주는거 어떰.jpg 15 12:18 817
3048609 이슈 진짜 충격적인 승헌쓰 근황................................... (진짜 꼭 봐 절대 후회하지 않음) 12 12:17 1,431
3048608 이슈 커피애호가들 ㅂㄷㅂㄷ한다는 짤.jpg 13 12:16 1,397
3048607 기사/뉴스 '보물’ 선운사 세 지장보살님, 첫 ‘서울 나들이’ 6 12:15 653
3048606 이슈 북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장도 참관한 주애 8 12:14 527
3048605 유머 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갔다고 전화왔다 12 12:13 3,019
3048604 이슈 AI로 복원한 역사 속 인물들의 얼굴 7 12:12 609
3048603 유머 젊은 남자를 후궁으로 꼬시기 위해 MZ언어 빡공한 이미숙 3 12:12 911
3048602 이슈 춘식이X국중박 카카오 이모티콘 9 12:11 1,123
3048601 기사/뉴스 14살 딸 대리모로 이용한 엄마…아이 아빠는 엄마 남친? 9 12:11 927
3048600 이슈 트와이스 한일전.jpg 7 12:11 985
304859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0 12:11 294
3048598 기사/뉴스 아이들, 북중미 투어 돌연 취소 “제반 여건 고려해 재정비”[공식입장] 12:10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