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공포소설 10.txt
11,600 255
2019.01.01 15:12
11,600 255

1. 작자미상미쓰다 신조 현존하는 최고 공포 미스터리 작가인 미쓰다 신조의 최고 걸작으로서 특유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전개에 의한 서늘한 공포가 정말 일품인 작품이다.




2. 스즈키 코지 일본 심령 공포 영화 역사상 최고 걸작인 그 유명한 나카다 히데오 감독 작인 링의 원작 소설로서 영화 못 지 않게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내용은 실로 감탄스럽다.




3. 검은 집기시 유스케 지금은 너무 흔하게 쓰이는 용어인 싸이코패스를 본격적으로 공포의 소재로 다룬 공포 소설로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도가 압권인 걸작이다.




4. 살렘스 롯스티븐 킹 공포 소설의 영원한 황제 스티븐 킹의 작품 중 가장 무서운 살렘스 롯은 브램 스토커의 드라큐라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재창조하는 데 성공한다.




5. 차가운 피부알베르트 산체스 피뇰 외딴 섬에 갇힌 기상관이 어느 날 정체모를 괴물들에게 습격당하고 그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을 담은 이 작품은 굉장히 세련된 공포를 우리들에게 선사한다.




6. 이프이종호 한국 공포 소설계가 배출한 가장 뛰어난 작가인 이종호의 대표작한 치의 지루함도 허용하지 않는 가독성예상외의 쓸 만한 반전 등 이 작품은 우리가 공포 소설에게 원하는 것이 듬뿍 담긴 수작이다.




7. 흉가미쓰다 신조 공포 미스터리의 최고 거장인 미쓰다 신조가 선사하는 정말 섬뜩하게 무서운 집 공포 소설로서 과장을 조금 보태 누군가에게 한 밤 중 집에서 혼자서 이 작품 읽기를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다.




8. 폴링 엔젤윌리엄 요르츠버그 오컬트 공포와 하드보일드 느와르를 결합한 이 놀라운 작품은 너무도 유명한 앨런 파커 감독미키 루크 주연의 공포 영화 엔젤 하트의 원작 소설로서 지금 읽어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충격적이다.




9. 시귀오노 후유미 미국에 스티븐 킹의 살렘스 롯이 있다면 일본에는 오노 후유미의 시귀가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저력을 발휘하는 걸작 공포 소설로서 미국과는 다른 일본 식 흡혈귀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다.




10. 로즈메리의 아기아이라 레비 이 작품은 오컬트 공포 영화의 영원한 고전인 로만 폴란스키 감독 작인 악마의 씨 원작 소설이다그리고 그 명성에 걸맞게 이 작품은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무섭다.

그리고......






모파상물 위에서검은 고양이에드거 앨런 포 개인적으로 내 생애 최고의 공포 소설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 두 편의 단편 공포 소설을 선택할 것이다진짜 웬만한 장편 공포 소설 따위는 아주 가볍게 밝아버리는 이 위대한 걸작은 모두 진정한 공포는 외부가 아닌 나약한 인간의 마음 즉 내부에서 온다는 진리를 아주 뼈저리게 깨우쳐 준다그런 의미에서 공포 소설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싶다면 이 두 작품을 읽기를 진심으로 추천한다특히 모파상의 물 위에서내 기준에서 이제까지 읽은 공포 소설 중 제일 무섭다

목록 스크랩 (195)
댓글 2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42 00:05 7,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842 이슈 네컷 사진 찍는 김고은 &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10:55 37
3054841 기사/뉴스 "지훈아! 누나왔다"…박지훈, 천년돌의 귀환 10:54 36
3054840 기사/뉴스 2PM 이준호, 쿠쿠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해외시장 공략 1 10:54 25
3054839 이슈 국가유산청, GD '저스피스 재단'과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협력 2 10:52 100
3054838 정보 4월29일 마지막 영화가격 7000원 '문화의 날' 시행 1 10:51 294
3054837 유머 이번에도 웹툰 싱크로율 100%인 뮤지컬 <신과 함께> 10:50 440
3054836 이슈 좀비 때문에 이혼 9 10:49 999
3054835 이슈 황민현 × 이세이미야케 바자코리아 뷰티필름 1 10:46 203
3054834 이슈 남돌들 여자 쇼핑몰 옷 입는 것에 대하여.. 12 10:45 1,886
3054833 정보 일본 최대 12연휴 2026년의 골든 위크 시작 37 10:42 1,698
3054832 기사/뉴스 변우석♥아이유와 제대로 맞붙는다…로코로 돌아온 임지연 "통쾌함과 감동 줄 것" ('멋진신세계') 21 10:41 888
3054831 기사/뉴스 5월 황금연휴에 떠나는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8 10:40 528
3054830 이슈 투바투 샤워 챌린지 찍은 엑스오키티 대 배우 최민영 3 10:40 381
3054829 이슈 에스파 걸그룹 두번째로 고척돔 입성 30 10:37 1,670
3054828 유머 몽골제국 말 내가생각한거랑 전혀 다르게생겼네.. 14 10:37 1,910
3054827 이슈 해외 성적도 대박난 <21세기 대군부인> 29 10:36 1,680
3054826 유머 산리오 대표 캐릭터 MBTI.jpg 21 10:35 930
3054825 기사/뉴스 첫 '노동절' 앞두고 '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추경안 신속 집행 14 10:33 742
3054824 이슈 한 명 한 명 늘어나는 여행 안 좋아하는 연예인 214 10:32 15,414
3054823 기사/뉴스 공실 상가를 임대주택으로?...호텔 개조한 청년 주택 ‘안암생활’ 가보니 10:32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