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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방탄소년단의 일산 극성학부모 RM 구.랩몬(feat.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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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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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뷔에게 영어를가르칠때 극성 학부모 모드가 제일 강해지는 알엠


본보야지2 하와이편


http://img.theqoo.net/vUaog

Step.1 영어 독해편



http://img.theqoo.net/thptS
http://img.theqoo.net/eqbLf

Step.2 버스 승차하기편



http://img.theqoo.net/ZEsyy
http://img.theqoo.net/zgyWC
http://img.theqoo.net/UsnrB

Step.3 피자 주문편



http://img.theqoo.net/ILpsh
http://img.theqoo.net/WXFKf

Step.4 커피 주문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켜놓고 옆으로 빠져서 씩 웃고있는거 넘 웃김






https://m.youtu.be/GYsaNI9z4mI

지코 "얘 약간 애물단지지...?"
알엠 "ㅇㅇ..."


http://img.theqoo.net/aHvOx
http://img.theqoo.net/KOLjv

그만큼 뷔를 귀여워 하는 리더 알엠ㅋㅋㅋ




알엠이 본보야지2에서 뷔에게 쓴 편지

http://img.theqoo.net/ePWkH


태형아. 
나의 첫 편지의 주인공이 너라니 참 여러 가지 기분이 드는구나. 
하와이에서 실컷 보았던 해변의 조약돌들처럼 너에게 전할 말을 골라낸다는 것이 참 어렵다. 
아마 우리가 본 그 바다처럼 너무 오랜 시간과 추억들을 서로 간직하고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너의 처음을 한번 떠올려 본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서 왕눈이에 숙소를 이리저리 휘젓던 다리와 삐죽거리는 입술을 보고 
첫눈에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아 이녀석 진짜 더럽게 말 안듣겠구나."


나는 데뷔 직전 불안해하던 너를 기억해.
너의 독특함과 이상함이라는 것이 참 알쏭달쏭한 것이어서 
나도 가끔은 "저녀석의 어떤 점이 너를 이곳까지 버틸 수 있게 했을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의 머리도 점점 자라면서 
누구보다 나 스스로를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나도 꽤나 이상하고 특이한 외계인 같은 사람임을 알게 됐어. 
그러면서 너의 이상함이 끌렸어. 
그리고 때론 엄청 부러웠어. 
너는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고 모두가 너를 좋아하니까. 
결국 너는 보란 듯이 너의 이상함이 사실은 특별함임을 증명한 셈이지. 


조금 소름이 돋을 순 있겠지만 
너의 연습생 시작부터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친구이자 혹은 형으로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 


농부 안 하고 색소폰 안 불고 빅히트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힘내자. 파이팅 


http://img.theqoo.net/KHLrn
http://img.theqoo.net/ktgsC



https://m.youtu.be/Qr1S3QZ_rlQ
https://m.youtu.be/1ul6HIKj5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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