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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 차기작은 내가 만든 작품 중 가장 잔인할 것이다.

무명의 더쿠 | 08-30 | 조회 수 7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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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틀크릭의 강도들 (The Brigands Of Rattlecreek)>

 

거센 폭풍우를 틈타 마을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습격하는 강도 일당과, 이에 맞서 복수에 나서는 보안관과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웨스턴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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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보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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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버틀러

(강도 일당 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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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파스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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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보안관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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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강도 일당 두목의 아내)

 

 

2006년 할리우드의 미제작된 훌륭한 시나리오 1위 선정

제작비 약 6천만 달러 추정, 내년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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