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쿠데타 재발 막겠다"… 李대통령,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추진 지시
23,632 641
2026.08.05 15:34
23,632 641

 

국방부 업무보고서 '통합 사관학교' 필요성 강조… "육군 독점·비상계엄 사태 재발 방지"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군사 쿠데타의 재발을 막기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통합 사관학교 추진 필요성을 공식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군사 쿠데타는 모두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니냐"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저지른 일인데, 그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물은 적이 있었느냐"고 질타했습니다.

■ "특정 군종 장기간 독점 문제… 사관학교 통합으로 쿠데타 소지 차단"

이 대통령은 특정 군종이 군 권력을 장기간 독점해 온 구조적 한계가 군사 정변의 원인이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군별로 따로 떼어서 군을 육성하고, 아주 장기간 특정 군종이 군대를 압도적으로 장악한 뒤 가끔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를 절단내고 난 다음 아무런 책임을 안 지면 되겠느냐"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이런 가능성이 줄어들지 않겠느냐"고 내다봤습니다.

3군 사관학교 통합을 통해 군내 파벌주의를 해소하고 특정 기수·군종의 권력 사유화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됩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2260

 

 

댓글 6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7 08.03 61,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5,8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0,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2,6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794 유머 얼굴 하나로 사람 구조 했다는 소방관 썰 18:57 19
3133793 유머 [KBO] 폭염취소로 심심할 덬들을 위해 원덬이 은밀하게 모은 각 구단 마스코트 웃긴 짤 털이 (초초스압) 18:56 94
3133792 이슈 도대체 언제, '행복의 나라로' 갈 수 있을까 18:55 91
3133791 기사/뉴스 [속보]日 인플루언서, 용산 오피스텔서 방송 중 사망 63 18:53 3,625
3133790 이슈 오늘자 2억회 돌파한 NCT 127 뮤직비디오 2 18:53 165
3133789 정치 법무부, ‘배임죄 손질’ 추진…정성호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 우려는 소설” 5 18:53 50
3133788 유머 어도비 이스터애그 1 18:51 373
3133787 유머 오빠한테 본가 고양이 잘지냄? 라인으로 물어봤더니 8 18:50 906
3133786 기사/뉴스 [속보] 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男, 뙤약볕 도로에 2시간 방치…숨진 채 발견 43 18:49 2,383
3133785 유머 요즘 노골적으로 한국 패싱하는 거 아니냔 의심 받는 유명 단체 29 18:48 2,620
3133784 기사/뉴스 국민성장펀드 출시 두 달만에 원금손실? 3 18:48 438
3133783 유머 팬덤 스테이지 응원 챌린지 순위 4 18:47 459
3133782 이슈 있지 팬미팅 드레스코드 공지에 달린 인용글 22 18:47 1,362
3133781 이슈 인스타 업데이트 된 거 야무지게 써먹는 아이브 원영이 6 18:44 924
3133780 이슈 BENCH 광고 서인국 2 18:44 353
3133779 기사/뉴스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18 18:44 918
3133778 이슈 의외로 많다는 남친에게 친구비밀 공유하는 사람 36 18:41 1,658
3133777 기사/뉴스 경찰, 홍명보 피의자 신분 비공개 소환…감독 선임의혹 수사 속도 18:40 186
3133776 이슈 팬들이 설렌다고 난리난 신인 여돌 하지 하지마 챌린지 6 18:38 1,094
3133775 이슈 베트남에서 월남쌈 먹는 법 8 18:38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