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황정민 폭로’ A씨, ‘호프’ 美배급사 이어 칸영화제에도 연락
44,451 332
2026.07.30 12:06
44,451 332

IevRiG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호프’ 북미 배급사에 이어 칸국제영화제에도 연락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A씨는 올 상반기 ‘호프’의 북미 배급사 네온 뿐만 아니라 칸국제영화제 측에도 황정민과 관련한 폭로 주장 글을 보냈다. 해당 글에는 현재 불거진 A씨의 주장과 비슷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기에, A씨가 ‘호프’ 주연배우 황정민과 관련된 메일을 보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쏠린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칸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에도 해당 내용을 담은 메일을 보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영화제 측에 황정민과 관련한 사안이 개인의 루머나 사생활 폭로가 아닌, 한국에서 형사 재판과 민사소송이 병행 중인 법적 분쟁임을 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칸영화제 집행부가 자신에게 형사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요청했다고도 밝혔다.A씨는 객관적 절차 상태를 사실관계 업데이트 차원에서 전달한 것이라며 특정 조치나 개입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를 시작으로, 국내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등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황정민 관련 내용의 메일을 발송했다. 이 뿐 아니라 ‘호프’의 북미 배급사 네온을 비롯해 칸, 베니스 등 국제영화제에도 연락을 취한 것. 이에 ‘호프’ 측은 네온 등에 관련 사실을 소명하기도 했다. 

포지드필름스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번 사안이 불거지고 황정민 측의 공식입장이 나오자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어 “해당 행위를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2644

댓글 3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56 08.05 30,9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2,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1,3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3,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589 정치 본인은 목동 아파트에 살면서 청년들은 폐버스에 사는게 어떻겠냐고 한 도시공학 박사 출신 민주당 3선 국회의원 7 17:15 407
3135588 정보 국립중앙박물관 대관 시설 규모 7 17:15 808
3135587 유머 덕질계의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2 17:14 522
3135586 이슈 누가 바람기억을 이렇게 불러요.... 2 17:13 533
3135585 이슈 폭염경보 + 실외배변강아지 = 화단에 배변패드 심기 (+잔디도 캐옴^^..) 5 17:12 732
3135584 이슈 snl 규카츠가 오늘 나무위키 실검 1위 한 이유 16 17:11 1,517
313558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7 17:10 916
3135582 이슈 [로로의 생존법] 제3조 커피 1 17:08 191
3135581 이슈 제발 극장 갈 때 좀 씻고 갑시다 49 17:06 1,953
3135580 유머 똥카인 🐱 2 17:05 209
3135579 이슈 큐브가 2년동안 방치하던 여돌의 현 상황 15 17:05 1,979
3135578 기사/뉴스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국중박서 연다…YG "참석자에 개별 안내"[공식입장] 7 17:05 687
3135577 이슈 91세 연하남을 사로잡은 복지관 Queen 3 17:04 924
3135576 이슈 아이브 김가을 인스타 업뎃🐈‍⬛ 2 17:03 226
3135575 이슈 [마스터스토크]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X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대담 예고 | 씨네21 2 17:03 215
3135574 기사/뉴스 [단독] 이찬원 15주년 특집 '한국인의 밥상' 전격 출연...최수종 윤나라와 '케미' 3 17:02 193
3135573 이슈 몬스타엑스, 9월 4일 컴백…1년 만 국내 신보 1 17:00 142
3135572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최유리 #Shut_The_Door Challenge🚪 3 17:00 131
3135571 이슈 영화 <오디세이> 내한 인터뷰 공개 일정 9 16:58 1,193
3135570 이슈 전국 39-40도 폭염경보중 밀양 얼음골 104 16:57 1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