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홍진경............... 파리에서 갑자기 연락 온 패션위크 런웨이 오디션 본 결과................jpg [소라와 진경 집찍 시리즈, 완결!]
80,731 348
2026.06.15 02:52
80,731 348

UFmxHw

pRwOAV

GfyxVJ

ZtkcQT

llshxp

chyMxH

stUvob

dwIboe

HoIuWC

Xjuucu

GEfwVs

IOXoJt

tWjWuE

QGHCaR

fySxFy

fDOvME

pCBSKU

saUhGa

LheOlN

oNUTwM

amzJAu

ZcTwpz

dSMKjV

gLVCDC

khtSmS

cRHhoC

ewrbEK

HPuPRP

XmlrpP

WbhcOk

JwDdDR

HyCnZV

NhIaOk

ssxhJS

ZvjpRh

hqpNWz

BUqLGg

FLJTzV

EDNFgy

hrOhAI

RgxJba

KOTHgP

LHgiiE

ZOAURW

UDLZDW

FUoxFM

QnuSRU

PUTcVp

drVgUs

DbxmSn

KYhlFz

ZigEJk

kuPDmo

ODPuEF

HwBzgX

hOzmyg

tttZIx

LbniPi

kKsXDN

rECjEf

tgcKTf

zWhbBk

MZdOLk

JNahjl

dZDFVo

baCijK

GVGuiy

qhFyyv

opLfPK

IyVvTa

KVuoVD

tVdGxT

JeRKgo

dXztdG

XWOhkj

RdnUui

XEGaLe

xZxSij

ykDiPA

OIcfYK

Cbtkkz

Btxpmw

zExfId

YMfdNM

pMxeQA

TaZPZW

gPKVRb

QLDWeW

lbvYlf

oKjbvI

UxLHBo

yPRrSF

xOiNsm

zEQdgv

SvYXeu

jTPTkO

MlAgTs

XMaOOC

LzDSHo

XtcZhe

ZPXukJ

FXqORf

UPwLyK

VYVsVE

nPzeAt

azhAyx

rmtGqo

PjpCYH

JBYCnt

UdNdTz

cHBCNf

VFWDrZ

WRekqk

OohhOW

TMrYTX

AHpRoJ

eSQBhU

jFMXfr

BQzAPb

lJCmnL

 

fMhpSe


OeznwF

iPxsTI

PCyELM

obqLDO

MsYwgW

fduKFs

KaXniP

HcgflQ

HAhPPa

pmbbZn

ivgcjq

UTivub

CvlIIY

WAhUwb

Npvccw

EbAjCr

SCzRVK

bfzMBK

ibYgKF

FmTDmB

vOOkxt

UDyrkh

EvLwqf

oQzbTW

SpVZZF

QgRNyz

OgNCXm

COoVbR

TPevka

UigewW

TEGput

ncZHiv

ohBRzp

jOBeIj

xyPYTO

WnKwUf

IxgANJ

XQUHHC

iSUBls

IRQawQ

yudXVy

UkulZG

VqQoRy

LvMsQL

PqXpKw

KFUehh

tomZLZ

RLagsb

VMCIPo

qZFLWp

Yzbfly

CRDpFt

EnyQpz

pmHeLZ

pXEDtZ

PQCxOA

voKWQX

kEREAD

siCnIh

AFXQOA

BnkaYj

 

XnXxdw


WoryRk

FGnTEn

AzuYog

QhuGUI

 

OdNtvh

CuKUoV

NBpllT

VRvnYI

NBDuWE

 

DIzjqM

 

puhozR

 

GyAnBp

 

소라와 진경은 어제 방영한 8화로 끝남

집찍 시리즈도 이 글로 막을 내리게 되었음

 

내 오랜 최애 홍진경 언니가 접었던 꿈을 다시 도전하는 예능을

덬들과 같이 보고 싶고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집찍 시리즈 글을 시작한 거라

소라와 진경 시즌2를 하지 않는 이상, 또 집찍 시리즈 글을 올릴 생각은 없음

 

하지만 집찍 시리즈 글을 정리할 생각은 없음

 

울고 웃으면서 소라와 진경 본방송을 보던 순간들, 열심히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찍던 순간들,

찍은 사진들을 글로 정리해서 올리던 순간들, 집찍 시리즈 글에 덬들이 남겨준 댓글들을 확인하며 행복해하던 순간들...

 

그 모든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이니까

 

소라와 진경도, 집찍 시리즈 글도 막을 내리지만

 

이소라와 홍진경, 그리고 시청자들

집찍 시리즈 글을 쓴 나와 글을 봐준 덬들

 

우리가 함께 한 시간들은 지나갔더라도 변치 않고 영원히 남을 거라고 생각함

추억으로서 소중하게 간직해주면 고맙겠음

 

그리고 이소라와 홍진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도전을 해냈듯이

우리도 분명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스스로를 믿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부딪혀보자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

좋은 추억을 안고 나아가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v-5jAM0Zt4w

 

소라와 진경 마지막화에 흘러나온

엄정화의 엔딩 크레딧과 함께 글을 마무리하겠음

 

'너와 나의 영화는 끝났고
관객은 하나 둘 퇴장하고
너와 나의 크레딧만 남아서
새까만 프레임을 가득 채워
또 다른 영화는 시작됐고
관객은 하나 둘 입장하고
너와 나의 추억만 남아서
위로 날 위로해'

댓글 3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0 08.21 29,8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5,1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4,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1,1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09,8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0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491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13:37 104
3138490 이슈 고윤정이 리센느한테 선물보내면서 쓴 편지(감동주의) 13:36 182
3138489 이슈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 2 13:36 187
3138488 기사/뉴스 '행동하는 수행자' 명진스님 마지막 길…종교·시민사회 함께 배웅(종합) 13:35 114
3138487 이슈 700만 관객 돌파한 <오디세이> 현재 예매율.... 2 13:34 440
3138486 정보 K-성리학 라이벌 율곡 니니 VS. 퇴계 니황 3 13:34 256
3138485 기사/뉴스 깨진 휴대전화 들고 일부러 어깨 '쿵'…수천만원 뜯어낸 20대 13:34 145
3138484 정보 7일 뒤 (8.29)는 나라가 넘어간 '경술국치'가 일어난 날! '조기' 달기 운동 동참바람🇰🇷 1 13:34 86
3138483 유머 오마이걸 미미 솔로데뷔 역조공 근황 11 13:31 1,119
3138482 이슈 극장 특별관 스크린 쿼터제 말 나오는 이유 8 13:31 731
3138481 이슈 똑같이 생긴 오마이걸 미미 세자매..jpg 12 13:28 2,135
3138480 이슈 영화 <오디세이> 700만 관객 돌파 🎉 24 13:27 685
3138479 정보 일본『영화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흥행 수입 100억엔 돌파! 코난, 토이 스토리에 이은 올해 3번째 대대, 공개로부터 약 1개월 3 13:26 152
3138478 유머 세계각국의 마트 음악이 제보되고 있는 트윗영상 7 13:25 985
3138477 이슈 ???: 길바닥에서 디노 엉덩이 주웠어 16 13:25 1,165
3138476 이슈 스파이더맨 졸렬잎 뉴욕 선생님 수준 6 13:23 952
3138475 이슈 마녀님 유튜브에서 그 시절 스타일링 재현했는데 완전 핫줌마되심..... 언니이 5 13:23 1,705
3138474 기사/뉴스 [속보]천안서 부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외국인 검거…모친도 중상 입어 1 13:23 1,096
3138473 유머 예쁜데 맛없어서 사진찍고 떼버린다는 중국에서 유행한 케이크 장식 12 13:21 3,039
3138472 정치 토지거래허가 지역기준 기초단체장 선거결과 4 13:21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