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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내년 상반기 드라마 <고래별> 캐스팅 현황 인물소개 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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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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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캐릭설명 스포있을수있음!****

(짤은 시대극찍은 배우들이 없어서 필모에서 주움,,)

 

 

~지금까지 뜬 캐스팅~

 

 

 

허수아(문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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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는 자신을 물고기라 생각한다 바다가 뭍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몸종의 삶은 고되지만 물고기는 울지 않는다.


바다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운명은 수아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가고 

그 바람에 아가씨가 죽는다

주인 잃은 벙어리는 백정만도 못한 처지로 추락하고 

수아는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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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는 독립 운동이 뭔지 모르고 ,구국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의현과 해수가 이해되지 않는다.

이토록 일자무식이건만 의현은 지키고 싶다.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강의현(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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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의 첩보활동은 소리 없는 전쟁이지만 

의현 눈빛은 선하고 고요하다

아직 손에 피를 묻혀본 적 없는,독립운동 초심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친일파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일본 유학 중 조선인 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뒤 독립운동에 투신한다


의현에게 수아는 생명의 은인이다.


의현은 제 상처보다 수아가 우선이었고 세상과 해수로부터

그녀를 지키는 일이 중요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은 너잖아

몇번이라도 반드시 너를 찾아낼게”

 


“나는 절대 수아를 뺏기지 않아. 그녀는 나의 조선이니까”

 

 

 

송해수(허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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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엔 슬픔이 가득하지만 웬만해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독립운동을 방해한다면 그것이 제 목숨일지라도 단번에 버릴 수 있다

의현을 향한 보호 본능은 동료애를 초월하는 조국애다


그런 의현을 자신만큼이나 지키려는 사람이 있다


수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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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는 수아에게 속죄한다

수아를 연민한다

그것이 그의 사랑이다

그래서 두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그때 내가 건넨 병이 끝내 너를 죽이지 못해서 다행이다”

 


“백정이 되라면 되고,작부가 되라면 되겠습니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보다 쉬운 일이지요. 대한독립 만세”

 

 

 

여윤화 (공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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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가 몸종으로 있던 군산의 친일파 여씨 집안 딸

유독 수아를 아낀 인물이며,수아의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

 


“절망할 자유도,파멸할 자유도,모두 나의 것이다”

 


“나의 세계, 나의 물, 내가 숨쉬던, 나의 바다. 안녕, 윤화 아가씨”

 

 

 

한연경(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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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조직 고래별의 단원이자 

군산 최고의 부호이자 명문 가문의 영애.

 


일제 고문으로 남편을 잃고, 조선 독립을 위해 불새처럼 날아오르려한다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않는다 조선을위해 죽기로 맹세했다면

조선을 위해 살수도있지않겠느냐”

 

 

 

강판사(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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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강의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절대 두고 보지 않는,굉장히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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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티벤 주말드로 12부작 예상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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