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선거 후 붙어버린 지지도…민주 41.8% vs 국힘 41.1% ㅣ리얼미터
19,379 183
2026.06.08 12:15
19,379 18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4973?ntype=RANKING

 

(출처=각 정당 홈페이지)
(출처=각 정당 홈페이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을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8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1.8%, 국민의힘은 41.1%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3.1%포인트(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6%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로써 두 정당 간의 격차는 전주 6.4%포인트에서 0.7%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약 5개월 만에 다시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겁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2곳을 확보하며 승리했지만, 상징성이 큰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했다"며 "부산 북갑·경기 평택을 등 (재·보궐선거) 주요 격전지에서도 패배하면서 중도층과 30대의 이탈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정부 견제론의 구심점을 확보했고 평택을과 대구시장 등 핵심 격전지를 지켜냈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70대 이상 고령층과 보수층 등이 결집하면서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풀이했습니다.

이 외에 조국혁신당 2.8%, 개혁신당 2.5%, 진보당 1.1%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무당층은 7.6%였습니다.

한편 지난 1~2일과 4~5일 전국 18세 이상 2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55.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주와 비교하면 3.9%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1.0%였습니다. 전주와 비교하면 4.2%포인트 올랐습니다.

리얼미터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행정 책임론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촉발된 정부 견제론이 겹쳤다"며 "주 후반 환율 급등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지방선거 다음 날 이후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해석했습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정당 지지도 조사가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가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입니다.

(중략)

댓글 1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2 07.27 60,2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1,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5,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7,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6,1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682 유머 나 아는 사람이 칼을 갈러 복지관에 가는 도중에 은행에 들렀대 07:23 60
3126681 유머 기린이 비 그치길 기다리는 중 1 07:18 366
3126680 유머 고전 좋아하는 30살의 책장 1 07:17 645
3126679 이슈 요즘 '캣맘' 문제가 심각하다. 는 글에 홍준표 답변.jpg 4 07:16 797
3126678 유머 이시언 인생 최대 위기 07:14 324
3126677 이슈 6년동안 가격을 50% 가까이 올려버린 브랜드 ㄷㄷㄷ 29 06:59 4,912
3126676 이슈 여자가 생리할 때 나오는 피는 요구르트 한병이다에 대한 진실 13 06:45 4,323
3126675 이슈 현재 강원도 사는 사람들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거.jpg 37 06:30 5,780
3126674 기사/뉴스 [단독]'끝판왕'의 등장… 장동민, '데블스 플랜3' 출연 51 06:05 2,574
3126673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내려 46.3%… 민주 41.3% 국힘 40.6% [리얼미터] 19 06:01 909
3126672 유머 인간 뽀야미 같은 하투하 예온 10 05:19 1,553
3126671 이슈 인도네시아에서 화제가 된 영상 12 05:16 3,982
3126670 유머 내친구들이 이거 ㅈㄴ 따라해댔는데 며칠사이에 나도 전염되서 존나 읽을만한 간판 있으면 혼자 속으로 해보고 혼자 ㅈㄴ 웃겨서 웃름 ㅈㄴ 참음ㅇ 아 개짜증 16 04:57 5,836
3126669 유머 2027년은 이제 5개월 남았다.jpg 10 04:50 2,221
3126668 유머 오디세이 4DX 봤더니 오늘 출근 못 할 것 같아 7 04:50 4,105
3126667 유머 반려물고기를 위해 롤러코스터를 만든 주인 19 04:46 3,177
312666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5편 1 04:44 317
3126665 이슈 하와이 사람들이 ICE 경찰을 후드려패서 제압. 22 04:17 5,966
3126664 유머 인면견 9 03:51 2,338
3126663 이슈 백룸에 공포를 느끼는 이유 18 03:43 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