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86151
배우 김수현이 돌아왔다.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김수현은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2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6일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장의 의혹을 벗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https://naver.me/GHLL5Cj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7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기와 아기 고양이와 망아지 🥹
    • 02:53
    • 조회 392
    • 이슈
    4
    • 실력도 멤버 구성도 좋았는데 더 못떠서 아쉬웠던 걸그룹 < 스피카 >
    • 02:53
    • 조회 661
    • 정보
    17
    • (그알) 서울 대로변 퇴근길 살인사건 (심약자 주의)
    • 02:50
    • 조회 1593
    • 이슈
    3
    • 태극기만 늦게 게양한 아시안 게임 💢
    • 02:45
    • 조회 672
    • 이슈
    8
    • 아기와 놀아주는 셰퍼드
    • 02:42
    • 조회 437
    • 이슈
    1
    • 아니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가 제목이야 이 ㅅㄲ뭐야진심 나지금배찢어질꺼같애존나웃겨서
    • 02:37
    • 조회 938
    • 이슈
    • 일반인이 만든 노래 프로그램인데(AI도 아님) 기계음 하나도 안 느껴지고 ㄹㅇ 사람이 부르는 것 같아서 신기함.twt
    • 02:26
    • 조회 930
    • 이슈
    5
    • 익숙한 식물이지만 대부분 처음볼 열매
    • 02:23
    • 조회 2607
    • 이슈
    24
    • 유튜버 해쭈의 둘째 출산 후 첫째 쭈하 반응
    • 02:11
    • 조회 2034
    • 이슈
    7
    •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의 모습
    • 02:08
    • 조회 1224
    • 이슈
    3
    • 7년 전 오늘 발매된_ "Jopping"
    • 01:57
    • 조회 376
    • 이슈
    4
    • 남친이 여사친이랑 우정 키스했대요...
    • 01:56
    • 조회 4303
    • 이슈
    30
    • 다이소에서 더 비싼거 사는 이유.jpg
    • 01:46
    • 조회 6448
    • 유머
    26
    • 본 사람들이 하루종일 조명얘기만 했다는 럽라 공연
    • 01:43
    • 조회 2203
    • 이슈
    6
    • 날아가는 와중에 잠든 고양이
    • 01:40
    • 조회 1109
    • 이슈
    5
    • 주먹 휘두르곤 "오 맞았어!"…놀이로 포장된 학폭 '야차룰'
    • 01:33
    • 조회 809
    • 기사/뉴스
    5
    • [단독] "위고비 맞고 시력 이상" 의심 신고했지만…1년 9개월간 '검토 중'
    • 01:32
    • 조회 2214
    • 기사/뉴스
    15
    • 강아지 샤부샤부
    • 01:30
    • 조회 1037
    • 유머
    3
    • 알티타고 있는 광수
    • 01:26
    • 조회 1613
    • 이슈
    • 뭐? 벌써 TV에서 HOPE를 틀어준다고??
    • 01:22
    • 조회 2367
    • 유머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