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 휴대폰 저장명은 벚꽃”
46,936 249
2026.05.08 08:47
46,936 249

IrEcWD
oNuDjO
 

7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악돌의 미친 예능감, 한 끼 줄게~스트 with.민규&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 조민규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고우림은 김준호 김지민 부부에게 “처음 여기 들어올 때부터 신혼의 느낌이 났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고우림에게 “결혼한지 얼마나 됐나?”라고 물었고, 고우림은 “결혼 4년차”라고 답했다.김준호는 “생각보다 결혼하지 좀 됐다. 우리는 이제 1년 차”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조민규는 “여기는 결혼하고 1년 만에 군대를 갔다왔다”라고 거들었다.

김준호는 “감히 여왕님을 두고 군대를 가냐. 거의 사기 결혼 아니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김지민은 “아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결혼을 먼저한 것”이라고 옹호했다.

이에 고우림은 “사실 이미 연애 시작할 때부터 말했고, 군대 안 갔다온 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연애를 시작할 때 군대 이야기를 미리 했는데 (김)연아 씨가 흔쾌히 이해해 줬다”고 털어놨다.김지민은 “비밀 연애 3년할 때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거냐”고 물었고, 고우림은 “그렇다. 연애 할 때부터 이 사람과는 결혼까지 할 수 있을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다. 제가 차분하고 무던한 스타일인데 비슷했다. 되게 털털하다. 그리고 만나면서 검소하다고 느꼈고, 이 사람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고우림은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이름을 휴대폰에 어떻게 저장했느냐는 질문에 “저는 간단하다. 이름 뒤에 형을 붙였다. 민규 형, 두훈이 형, 형호 형이라고 했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그러면 아내는 뭐라고 저장돼 있나”라고 물었고, 고우림은 “그냥 이모티콘 하나 해놨다”라며 공개했다.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를 휴대폰에 벚꽃 이모티콘으로 저장했다고 밝히며 달콤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조민규는 “둘 다 너무 스윗하다. (김연아가) 스케줄 끝나면 데리러 오고 운전하고 걸크러쉬처럼 온다. 저희가 지방갔다가 KTX 타고 지방 갔다가 오면 데리러 와서 저희도 데려다 준다. 그러면 저희가 ‘황송하여라’ 하면서 즐거워한다. 누가 운전 잘못하면 ‘여기 누가 탄 줄 아냐’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768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36 05.07 14,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2,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7,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85 기사/뉴스 '고무줄' 신상공개에…"흉악범 전부 밝히자" 5만명 국회청원 16:25 0
3060484 유머 에이핑크로 보는 술자리빌런ㅋㅋㅋㅋ 16:25 4
3060483 이슈 스님보다 먼저 다가온 ‘고양이’‥절 문턱 낮춰 16:24 52
3060482 유머 어떻게 지나가야 하나 고민되는 통로 3 16:24 77
3060481 기사/뉴스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9 16:22 816
3060480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쥬얼리 근본곡은?11223344 13 16:21 104
3060479 유머 스페인어가 어려운 이유ㅋㅋㅋ 16:21 239
3060478 기사/뉴스 구조물 휘고 나무·가로등 쓰러져…초속 20m 돌풍에 강원지역 아수라장 1 16:21 217
3060477 이슈 하이브에서 새로 설립한 걸그룹 전문 레이블 ABD 신인 여돌 그룹명으로 추정되는 이름...jpg 20 16:20 910
3060476 유머 미국 MZ 저격하기 16:19 328
3060475 유머 스님이랑 사제랑 친구먹는 만화 1 16:19 326
3060474 유머 연기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라 아직도 진짠지 가짠지 헷갈림 2 16:19 430
3060473 기사/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50 16:16 1,642
3060472 이슈 90년대 초 러시아의 정신나간 사상들 16:16 613
3060471 유머 도박에 모든것을 잃은 8세의 최후... 4 16:16 1,115
3060470 기사/뉴스 우주소녀 루다, 드라마 ‘러브 WiFi-궁’로 퓨전 사극 도전 [공식] 16:14 289
3060469 이슈 쇼박스 차기작 <군체>까지 손익 넘긴다 VS 어렵다 34 16:14 861
3060468 기사/뉴스 AI 배우 작품엔 상 안 준다…골든글로브, AI '부차적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 1 16:13 261
3060467 이슈 우산 꽂고 버티는 승객 8 16:13 765
3060466 기사/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인’ 20대 신상 14일 공개…당사자 비동의 32 16:13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