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RM, 경비원 주의에도 日 금연구역서 흡연…꽁초 투기→직원 뒤처리"
76,054 647
2026.04.23 11:28
76,054 6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8227?sid=102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일본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뉴스1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일본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뉴스1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31·본명 김남준)이 일본 공연 후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 보도에 따르면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일본에 머물던 RM은 최근 도쿄 시부야 번화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RM 일행은 선술집과 바(Bar) 등으로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길거리와 건물 내부 복도 등에서 담배를 피웠다. 일부 장소엔 명확한 금연 표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흡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경비원은 주간문춘에 "RM이 피우고 난 담배꽁초를 그대로 발밑에 버렸다"고 밝혔다. 이에 이 경비원은 RM에게 직접 주의를 줬다고 한다. 매체는 이들이 떠난 뒤 한 여성 직원이 꽁초를 줍고 재를 치우는 등 뒤처리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체가 공개한 20여장의 사진 중에는 RM이 지인과 담배를 피우는 모습과 함께 이들 옆에서 무릎을 꿇고 청소 중인 직원 뒤태가 담겼다.

일본은 지역별로 거리 흡연 규제가 엄격하게 적용되는 만큼 공공장소 흡연에 대한 사회적 민감도가 높은 편이다.

현지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RM의 흡연 매너 문제를 지적하며 아쉬움을 드러낸 반면, 다른 한쪽에선 개인 일정 중 발생한 상황인 만큼 문화적 차이나 사생활 영역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뮤직이나 모회사 하이브, RM 본인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중략)

목록 스크랩 (1)
댓글 6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35 05.11 22,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868 이슈 [사진] 구교환, '황동만, 칸으로 출국' 11:26 83
3065867 기사/뉴스 美 유명 사회학자가 본 '이수지 유치원 풍자'…"가장 충격적" 11:26 140
3065866 정치 잘 패는 진보당 1 11:26 36
3065865 이슈 김다영이 배성재가 좋았던 이유.jpg 4 11:25 582
3065864 정보 도박 중독자 성비는 남자95.95%, 여자 4.05% 11 11:24 369
3065863 기사/뉴스 [단독] '지락실' 스핀오프 '우주떡집', 촬영 돌입…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돌아온다 9 11:22 397
3065862 기사/뉴스 전국 휴게소서 납품대금 53억원 체불…비싼 식재료 강매하기도 4 11:21 244
3065861 이슈 상견례 개망했는데 그냥 파혼이 낫겠지 59 11:21 2,054
3065860 이슈 지금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캐스팅 현황 34 11:20 1,077
3065859 유머 결국 해외까지 퍼진 공익밈AI짤 2 11:20 758
3065858 이슈 이화여대 해방이화 140주년 대동제 <Liberté: Moment - Epilogue> 라인업 7 11:20 349
3065857 이슈 평소에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 ㄷㄷㄷㄷㄷ 4 11:20 766
3065856 이슈 우리가 생각하는 풀브레이크 vs 찐 풀브레이크 제동거리 차이 11:19 169
3065855 기사/뉴스 [단독] '지락실' 스핀오프 '우주떡집', 촬영 돌입…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돌아온다 17 11:18 614
3065854 이슈 박지훈 오리온 닥터유 제주 용암수 광고 미공개 컷 공개 8 11:18 262
3065853 이슈 아내 송지은=무료 간병인 취급에 눈물, 박위 "배변 도움 받지 않아" 신혼 최초 공개 (동상이몽2) 11 11:18 1,162
3065852 유머 진수때문에 캐붕 일어난 살림하는 도로로 1 11:18 635
3065851 이슈 NCT 태용 정규 1집 <WYLD> 가요심의 결과 7 11:16 345
3065850 기사/뉴스 '국민 지지' 없는 총파업…약자 코스프레 삼성전자 노조 한계 19 11:16 521
3065849 기사/뉴스 고윤, 숏폼 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인공 낙점 5 11:14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