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진주의) 방화 살인범이 된 교제폭력 피해자.jpg
90,952 468
2026.04.06 02:06
90,952 468

FstVZY

KCNNcr

UskIgm

화장실에 있던 은지씨(가명) 체포



HHUYxJ

 

SHkVtM


사고 당일에도 턱이 찢어질 정도로 맞았고 목을 졸리기까지 했다고 함 (앞의 사진에도 옷에 혈흔 묻어있다고 적혀있음)

 

경찰조사에서 은지씨는 폰마저 뺏겨 신고 할 수 없었고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불을 질렀다고 진술함 왜 도망가지도 않고 번지는 과정을 다 지켜봤냐는 질문에 은지씨는 이렇게 대답함



EmcZja


iZKESM

ngvEJL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한 어머니의 가출

 


ZMTRjW

 

AinafP

 

qepAFf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nunTUv

 


통제하기 시작했고



YSilvt

TPppEx

Pxhprd

 


폭행이 시작됐고 목을 조르고 흉기로 위협하기까지 함

얼굴을 집중적으로 맞아 얼굴 뼈가 부러져 중환자실에 실려간 적도 있었음



DmyNTQ

DsYVZz

 

DTiujk

 

NREkXA

 

ClgGDm

dZTjfM

ypqQbB

 


경찰은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맞춤형 순찰을 하기도 했지만 그때 뿐이었음 계속 신고하자 은지씨는 경찰에게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함



zdYBSW

eBYwND

utcSvS

andcJJ

 


징역 1년



nXbpVw

 


사과하고 싶다며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하면 가족을 해칠까봐 두려웠다고 함



xMoGxi

gDBHIA

hIDtSv

zdlSde

 


1심 재판부는 장기간의 심각한 교제 폭력을 은지씨가 남성에게 앙심을 품은 계기로 보고 살인으로 판단함



ilZvZw

 


1심 판결 후 사연이 알려지고 여성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모임

 

은지씨가 앙심을 품고 고의로 살해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임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호소함

   


TQuQRY

CQsOEN

rhvMGW

 

hJbVyN

 


남자가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당장 생명의 위협이 닥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불을 질렀고, 남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살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정당방위로 불인정



vIolcU

 

xfilmA

TROnBH

nyAraZ

yURgvR

paJOhB

 


이랬는데 징역 6개월 나왔다고;;



DvRSog

wyqWwv

WAaTXT

 


재판부에 제출된 판결문이 마지막 사건 하나였다고 함 앞의 두개는 제출 안돼서 교제폭력의 지속성이 반영 안됐을 거란 의견.. 하지만 안타깝게도 징역 10년형은 확정됐고 



XbIrxz
 


제발 특별사면 받았으면 좋겠다 ㅜㅜ 



napXnW

 


먼저 죽이지 않으면 피해자가 죽는다 진짜..

 


https://youtu.be/n8XLAtIKW4Q

 

댓글 4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50 09.15 44,6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9,4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9,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6,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133 이슈 처녀자리 충격 근황.... 10:48 61
3160132 정치 "검수완박 집착…피해자 보호 역행" 김남희·이언주 한목소리 1 10:44 90
3160131 유머 아이데리고 외식하기 5 10:44 249
3160130 유머 지젤이 인정한 카리나 팬.... 4 10:43 620
3160129 이슈 엔믹스 설윤 주민등록증 사진.JPG 10:43 533
3160128 이슈 <나의 유죄인간> 남장 수행비서로 아찔한 이중생활 시작!🔥설인아 스틸컷 7 10:43 275
3160127 이슈 [뱀 주의!!!!] 이젠 푸바오 방사장에 하다하다 뱀까지 나옴 1 10:43 459
3160126 정보 샤브올데이 가을 메뉴 출시 (육수 2종+샐러드바 신메뉴) 4 10:41 609
3160125 이슈 구글 맵에 남은 장인장모님 9 10:40 1,383
3160124 기사/뉴스 유해진 "'왕사남' 후 흥행 부담? N분의 1"...'월드스타' 이민호도 있다 (유퀴즈) 2 10:40 186
3160123 기사/뉴스 “순자산 4.1억 있나요? ‘찐 중산층’ 입니다”…10명 중 7명은 내 집 산다 6 10:39 464
3160122 기사/뉴스 임신한 아내 두고 10대 성폭행한 교회 교사…"사랑하는 사이였다" 5 10:39 382
3160121 기사/뉴스 [공식] '쇼트트랙 금메달' 김아랑,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장도연과 한솥밥 10:38 237
3160120 이슈 골뱅이 통조림이 비싼 이유 23 10:37 1,463
3160119 기사/뉴스 “인신매매범 끌려가 1년반 성폭행”…목숨 건 탈북 잔혹 진실 3 10:37 485
3160118 이슈 약속시간 일찍 도착하는 사람 특징.jpg 35 10:36 1,436
3160117 이슈 흑백 나왔던 장호준 요리사 다이어트 전후 차이 33 10:36 2,246
3160116 유머 탕비실에 누가 라면먹고 국물 남은거 안치웠는데 4 10:36 859
3160115 기사/뉴스 [속보]"유부남 키스?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소송 결국 졌다 4 10:26 2,162
3160114 기사/뉴스 [단독] “아빠가 찌를 것 같다” 112신고⋯마약 투약한 채 허위 신고 20대 검거 12 10:23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