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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반응 안 좋은 브리트니 아들들 근황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10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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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가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나려고 애쓸 때
아빠랑 같이 방송 인터뷰까지 하면서 자기 엄마 학대한 할아버지 편들고

엄마가 자기들 훈육하는 정상적인 상황을 아동학대라고 몰카까지 찍어서
아빠한테 넘겨주고 엄마 공격하던 you충 스러운 애들
(아동학대에 칼같은 해외에서도 케빈이 그 몰카영상 올렸을 때
"브리트니 좋은 엄만데?" 하는 반응이라 그냥 넘어감)

브리트니가 매달 수천만원씩 주는 양육비로 아빠 케빈네서 살았고,
양육권 끊길 나이 되니까 하와이로 이사까지 가버림
(하와이에선 양육비 더 오래 받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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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그마저도 끊기니까 둘째만 LA로 돌아와서 엄마랑 교류 시작 -
그주에 바로 브리트니가 3억짜리 벤츠 뽑아줌 (참고로 얘는 뮤지션이 꿈이라고 함,
그래서 엄마한테 돌아간 거 같다는 게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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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첫째) 오(둘째)


첫째는 계속 엄마 안 만나다가 얼마 전부터 교류 다시 시작했는데 타이밍 개 구린점

브리트니는 최근에 음악 카탈로그 팔아서 자산 수천억 현금화했고,
케빈은 브리트니한테 받던 양육비 끊겨서 카드값 몇천만원 못내서 고소당함

케빈 고소미 처먹었다고 기사난지 며칠만에
엄마 소셜미디어에 두 아들이랑 같이 찍은 영상 올라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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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원래 아빠 성만 붙여놨던 소셜 미디어에서 아빠 성 떼고 엄마 성 붙임ㅋㅋㅋㅋ
션 페더라인에서 션 스피어스로


타이밍 진짜 개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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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는 애초에 애들 때문에 후견인 제도 참고 살았고
(브리트니 아빠가 자기 말 안 들으면 애들 뺏는다고 협박하고 가스라이팅함)

그동안에도 계속 애들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수도없이 호소하다시피 했던
엄마라 어쨌든 애들이랑 다시 만나서 행복하다고는 하는데

애들 평생 아빠편에 붙어서 엄마 공격하더니만 돈 끊기자마자
엄마한테 돌아간 거 진짜 좋게 안 보이고

일도 안 하고 그렇다고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니고,
엄마한테 기생할 일만 남은 거 진짜 한숨만

근데 브리트니 행복해 보이는 표정 보면 또ㅠㅠㅠ 어휴 속상해


1차 ㅊㅊ : ㄷㅁㅌㄹ

2차 ㅊㅊ : ㅇㅅ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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