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4세 미혼 배우 이수경, 입양 시도했지만…“법 때문에 포기”
83,872 305
2026.03.27 10:40
83,872 305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6856?ntype=RANKING

 

이수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이수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44세 미혼 배우 이수경이 인공 수정과 입양을 시도했지만 포기한 사연을 고백했다.

(중략)

이날 이수경은 “난자 냉동에 관심이 있었다. 생각이 있었는데, 결혼 하기 전에는 우리나라는 다 안된다. 남편이 있어야지 남편하고 인공수정도 가능한거고 입양도 가정이 있어야지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난자 냉동과 입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음을 털어놨다.

김숙은 “진짜 입양을 할 생각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고, 이수경은 “네”라고 확답했다. 이수경은 “제가 사랑을 많이 줄 수 있으면은 아이한테 주는 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렇게 법적으로 안 되다 보니까 그거는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1982년생으로 만 44세다.
 

이수경. 사진ㅣKBS

이수경. 사진ㅣKBS

이수경. 사진ㅣKBS

이수경. 사진ㅣKBS현재 미혼여성이 가임력 보존을 위해 난자를 동결할 때 받을 수 있는 사업은 국가 차원보다는 주요 지자체별로 시행되고 있다. 다만 미혼 여성의 인공수정은 법적, 제도적으로 사실상 제한돼 있다.

미혼 여성의 입양은 법적으로는 가능하다. 과거에는 ‘혼인 중인 부부’만 가능했으나, 2007년 법 개정 이후 독신자 입양의 길이 열렸다. 다만 부부 공동 입양보다자격 요건과 심사가 상대적으로 까다롭게 진행된다.

댓글 3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55 06.15 17,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0,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43,4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4,2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2,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9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6,99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897 기사/뉴스 [단독] 어피니티, 버거킹 매각 본격화…도이치증권 주관사로 선정 10:15 0
3091896 기사/뉴스 [단독] 카카오뱅크도 마통 조인다…한도 2.4억→1억원 축소 10:14 68
3091895 이슈 월드컵 예선 이란0 vs 뉴질랜드1(전반 초반 진행중) 2 10:14 59
3091894 이슈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아기돼지 10:13 89
3091893 기사/뉴스 [단독] 계란값 상승에 결국, 이마트 5년만에 미국산 판다 10:12 130
3091892 기사/뉴스 갑자기, 앞다퉈 “빚 지워주겠다”는 은행권… 왜들 이럴까요? 2 10:11 474
3091891 기사/뉴스 쯔양, 드디어 최애 만났다…김재중과 ‘쯔양몇끼’서 꿈같은 도쿄 먹방 4 10:11 342
3091890 이슈 티파니, 결혼 소식 듣고 운 서현에…"난 서른 일곱, 너도 가야지" 5 10:10 1,017
3091889 이슈 핫게간 하이닉스는 왜 일본 반도체에 투자하려하는가 3 10:10 392
3091888 기사/뉴스 ‘내일도 출근!’ 강미나, 직장인 찰떡..열일 행보ing 2 10:09 351
3091887 유머 [KBO] 나락가기 싫었던 야구선수 5 10:09 840
3091886 기사/뉴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미령’ 7월 공개 2 10:09 344
3091885 이슈 지금까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승리한 유일한 국가 7 10:08 909
3091884 유머 똥모양으로 꽈리틀고 숙면하는 민달팽이 10:07 396
3091883 기사/뉴스 탈모약 처방환자 5년새 60% 증가…건보 급여화로 시장 더 커진다 2 10:07 114
3091882 이슈 지성 X 하윤경 X 박병은 X 문소리 주연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캐릭터 포스터 7 10:06 530
3091881 유머 내가 더이상 30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버렸을때.twt 13 10:03 2,307
3091880 기사/뉴스 [김샛별의 별별노트] 이상이, '취사병' 인터뷰 빼고 다 한 '특별출연' 3 10:03 509
3091879 기사/뉴스 "임금 지급에 조건 붙어선 안돼"…차가원 산하 3사 임직원, '처벌불원서 종용' 폭로 2 10:01 345
3091878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월간 집" 2 10:00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