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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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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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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uzzk

4세대 여돌 비주얼의 상징이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을 잇는 '장카설'이라면, 5세대 남돌 신에서는 '신원호'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투어스(TWS) 신유, 라이즈(RIIZE) 원빈, 코르티스(CORTIS) 건호는 독보적인 비주얼과탄탄한 실력을 앞세워 글로벌 가요계의 판도를 재편 중이다. 모델급 비율의 신유, SM의 올라운더 원빈, 수영 선수 출신건호는 압도적인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5세대 팬심을 장악하고 있다.


▶ 투어스 신유, 52cm 어깨+황금 비율로 완성한 '만찢남'정석

하이브(HYBE) 산하 플레디스 소속 그룹 투어스(TWS)의 리더 신유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을 앞세워 5세대를 대표하는 '비주얼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SM과 빅히트를 거쳐 플레디스에서 약 6년간의 탄탄한 연습생 생활을 거친 그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완성형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투어스는 '오버드라이브'의 역주행에 이어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멜론 TOP 1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해냈다. 이러한 성적의 중심에는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전 국민적 '앙탈 붐'을 일으킨 신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신유는 하얀 피부와 날카로운 턱선이 조화를 이룬 트렌디한 미남상으로, 무표정일 때는 사막여우 같지만 웃을 때는 강아지 같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52cm에 달하는 넓은 어깨와 대비되는 얇은 허리, 소두와 긴 목이 어우러진 '어넓골좁'의 모델급 체형은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한다. 아기 기린부터 사모예드까지 다양한 닮은꼴을 보유한 그는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패션계와 광고계에서도 주목하는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5세대 아이돌 중 가장 균형 잡힌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신유가 향후 보여줄 활발한 행보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SM이 숨기고 싶어 했던 보물…라이즈 원빈, 독보적 '비주얼 센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올라운더 역량을 앞세워 5세대 K-팝 신을 상징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육상 선수와 기타리스트를 꿈꿨던 그는 인스타그램 DM 캐스팅을 통해 운명적으로 입사했으며, 당시 SM 직원이 다른 기획사에 뺏길까 봐 서울역까지 마중 나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압송하듯 인솔했다는 일화는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전설로 통한다. 그는 팀 내에서 비주얼뿐만 아니라 보컬과 댄스까지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핵심 멤버로서, SM 특유의 정석적인 창법에 본인만의 시원하고 톡 쏘는 음색을 더해 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지는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원빈은 중성적인 미남계와 순정만화 속 미소년의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외모로, 가로로 긴 매력적인 눈매와 날렵한 턱선이 조화를 이룬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스로도 가장 자신 있는 강점으로 '분위기'를 꼽을 만큼 타고난 아우라가 강렬하며, 'Siren'(사이렌) 등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안무 연기와 익살스러운 표정은 비주얼을 더욱 극대화한다.완성형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 중인 원빈이 향후 K-팝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재편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 5200만 뷰 주인공 코르티스 건호, 틱톡 1000만 돌파시킨 '미친 미모'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리더 건호가 독보적인 서사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5세대 K-팝 신을 대표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버스 정류장에서 캐스팅된 그는 중학교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하며 1위를 차지할 만큼 탄탄한 피지컬과 끈기를 갖춘 완성형 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감자튀김 먹는 영상'하나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일으키며 일찍이스타성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 코르티스가 데뷔 7개월 만에 틱톡 팔로워 1000만 명을 돌파하며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한 기록을 세운 데에는 팀의 얼굴인 건호의 영향력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건호는 과거 사진을 통해 증명된 무결점 '자연 미남'으로, 무표정일 때의 차가운 도시적 아우라와 웃을 때의 청순하고 해맑은 분위기가 공존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는 글로벌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제니와 정국 등 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FaSHioN'(패션)챌린지 열풍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로 전 세계적인 입소문을 탔다. 미국 NBA 콘서트 헤드라이너 초청과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OST 참여 등 북미권의 뜨거운 러브콜 속에서 건호의 비주얼은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오는 5월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발매를 앞둔 가운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건호가 써 내려갈 5세대 비주얼 신화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25n11710?mid=e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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