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36,629 278
2026.03.13 14:07
36,629 278

IMG_9092.jpeg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13/iran-war-news-live-updates-us-israel-middle-east-crisis-latest?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b37bda8f08de00c5265211#block-69b37bda8f08de00c5265211

 
 
[가디언]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뉴욕타임스(NYT)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이 목요일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다고 장담해 왔으나, 당국자들은 이란이 소형 선박들을 동원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협 봉쇄 강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는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해협 봉쇄는 이전 행정부의 전쟁 기획자들이 오래전부터 예상해 온 시나리오였으나, 현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해 전혀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CNN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의원들에게 시인했다고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를 모두 거친 한 전직 관료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은 수십 년간 미국 국가 안보 정책의 근간이었다”며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실화냐 이거...? 호르무즈 해협 봉쇄할줄 몰랐다고...?
 
설마 진짜로 폭격해서 수뇌부 제거하면 지도부, 구심점도 없는 이란 민중이 알아서 봉기 일으켜 맨손으로 무장한 혁명수비대+이란군 100만명을 상대로 이길거라는 원피스보다 못한 망상 한 거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2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09 03.13 12,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094 이슈 1년 전 공군에서 천궁2를 실사격한 영상 00:48 58
3020093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동방신기 "이것만은 알고 가" 00:48 6
3020092 이슈 한국에서 카메라를 멀리 두고 촬영하면 생기는 일 1 00:46 328
3020091 이슈 우리나라가 외국과 인터넷이 가능한 이유..jpg 2 00:45 379
3020090 이슈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아는 유일한 한국 타자 00:45 154
3020089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에 노숙 알바까지 등장 2 00:45 190
3020088 이슈 임성한 드라마 역대급 임팩트라고 생각하는 대사.twt 00:45 126
3020087 이슈 갤럭시 S26 울트라 메인보드 크기 5 00:43 620
3020086 이슈 악! 바게트 개딱딱 버릴거야 ㅡㅡ 하고 버리셨나요...? 17 00:40 1,152
3020085 이슈 순천 송광사 곱향나무 4 00:40 453
3020084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예리 "스물에게 (Dear Diary)" 00:40 43
3020083 이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해리포터 스웨덴판 표지.jpg 9 00:40 801
3020082 유머 나 일하는 카페잡에 본인이 무슨커피를 먹는지 몰라서 오면 걍 ‘내 커피 내놔’이러는 호주 할배 잇는데 문제가 시발 기억못할수잇다이거야.twt 2 00:39 975
3020081 이슈 뭔가 앙꼬 없는 찐빵같은 22년 만에 후속편이 영화로 나온다는 일본드라마 3 00:38 591
3020080 정보 NiziU(니쥬)「Dear...」M/V (니시노 카나) 5 00:38 113
3020079 정치 시장 식당에서 두부 먹는 이재명 6 00:38 453
3020078 이슈 SM아이돌들이 고른 SM 통틀어 최애곡 9 00:37 695
3020077 유머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극 드라마 포스터.jpg 9 00:37 790
3020076 유머 취미로 모으기 시작한 박지훈 짤에 대사를 붙여 봄 222 ★은퇴작! 3 00:36 193
3020075 유머 울할머니가 우유를 꾸준히 드신 이유 4 00:34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