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이 생리대 지원사업가지고 욕박는 일부 렏펨들이 이해안가는이유..(신발깔창생리대)
29,578 233
2026.03.12 00:50
29,578 233
렏펨= 레디컬페미니스트

vGfZzI


pvZvBc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2&key=201605310000291863&pos=#return


몇년 전에 있었던 일임.. 아마 커뮤하는 덬들은 봤을수도있음

80년대 90년대 일이 아님....

뭐가됐든간에 신발깔창보다는 낫지않겠어?


ICmlAH
https://www.munhwa.com/article/11404723


사실 요즘에도 가난으로인한 생계형범죄가 꾸준히 있는데..

'고작 생리대를 누가 필요로하나' '질낮은 중국산들여오는거아니냐' '포퓰리즘이다' 라는건 굉장히 무례한 말임



https://youtu.be/AE3fJEChVz0?si=Y8Htmfj-hnX5HrEk



kkaNhg


그리고 2019년 여성노숙인 인터뷰영상... 


예전에 어떤 다큐가 방영된 후로 여성노숙인분들 거처 문제로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말나왔던 적이있었는데 치안때문에 갈곳이 없는것도 문제지만 저렇게 생리로인한 문제도 편히해결못하고계셨음


여성노숙인문제관련해서 레디컬 페미니스트들도 활발하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생리대 지원사업은 다들 하나같이 욕하고있는게 의아함


우리야 직구도하고 급하면 편의점에서라도 사지만 

가출청소년이나 장애인, 여성노숙인들은 당연히 사정이 다름 


당장 의식주 해결이 어려워서 극단적선택하는 사람들도 기사로 접하는데 

이런 정책은 제발 아묻따 지지해줬으면좋겠어서 글 써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2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45 00:05 5,5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734 유머 동네벼룩방에 아기침대 올라왔는데 아기침대(한번도사용한적없음)인거임 09:43 1
3017733 이슈 <싱글즈> 4월호 커버 황민현 09:42 44
3017732 유머 남이 좋아하는 것을 초 치는 사람이 되지않게 노력해야지 09:42 102
3017731 기사/뉴스 스타벅스, '서울 특화 음료' 오미자 피지오·막걸리향 콜드브루 출시 09:41 138
3017730 유머 WBC] 미국 2위로 진출하면서 관세매치 다시 진행 5 09:41 471
3017729 기사/뉴스 나카시마 미카, ‘2026 한일가왕전’ 멘토 출격..‘눈의 꽃’ 원곡자 2 09:40 145
3017728 기사/뉴스 [단독] '중앙선 침범 돌진' 아기 잃은 일본인 가족, 택시기사와 형사 조정…불구속기소 2 09:39 253
3017727 이슈 티니핑 X 왕과 사는 남자 콜라보 한정판 마이핑 가격.jpg 9 09:39 579
3017726 기사/뉴스 '몸값만 최소 2조' 美 드림팀, 어부지리 8강 진출 확정! 09:39 187
3017725 기사/뉴스 오리온, '오징어땅콩' 50주년 맞아 패키지 리뉴얼 5 09:38 496
3017724 기사/뉴스 전종서,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 뜬다…설경구와 호흡 09:38 95
3017723 기사/뉴스 팜유, 반년 만에 최고…과자·라면 오르나 09:37 76
3017722 이슈 [WBC] 이탈리아 홈런 6:0 8 09:37 736
3017721 이슈 고추장찌개 VS 된장찌개 8 09:36 184
3017720 유머 마녀스프 처음 낋여보는데 원래 이렇게 마녀칠순잔치 되는거 맞나요? 12 09:35 1,354
3017719 기사/뉴스 [단독] 정건주, 납량물 ‘M : 리부트’ 남주 된다…정채연과 호흡 1 09:35 554
3017718 기사/뉴스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내년치까지 완판…목표가 32만원"-KB 5 09:35 419
3017717 이슈 [단독] "무서워 본국 가겠다니 퇴사하라"…중동 韓승무원 500명 갇혔다 7 09:34 1,031
3017716 정치 김어준 - 장인수 기자의 취재원 누구인지 공개 할 필요없다. 닉슨 대통령 사퇴하게 만든 제보자도 30년 후 드러났다. 35 09:34 488
3017715 이슈 아직도 회자되는 김기수 개강 메이크업.jpg 21 09:33 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