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생일카페 대관해줬다가 고소까지 가게된 카페 사장님.insta
104,256 717
2026.01.30 17:12
104,256 717

qsXNEX
orogGs



wVKMof
XyrPFY


QkcSJW

CHdMiq

wGNjyq
yocktE
FDfPRq
ghgGTQ

pkbody
kVJTfo
xFpfCc



cgQkNV

PRGDwd

HfmwHB
hCFwoq
kpTzPD
yAXMlY
NxSErr
NlZlTA
lZJmzT
wgZvFM
oGpWHf
wxpWKq
DcGLYO

BhaQcC

jowRlC
teIrRR

KSTRDe


CPuUSn
YflWrv
uJzksM


dGNGsD

XxYgsx
tjJIEX

NtTmCg
OcnTlq

영상보면 대관만 종료한다고했지만 사장님은 결국 카페영업도 종료하고

저 대관한사람은 아직 트위터에서 팬활동중이라고 하네

목록 스크랩 (3)
댓글 7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65 이슈 미국 공화당의 심장 텍사스 근황 18:26 6
2979164 이슈 랜드로버 자동차를 사야하는 이유 18:25 209
2979163 이슈 방금 앙콘에서 컴백 스포한 온유... 18:25 110
2979162 유머 요즘이었면 ai로 의심 받을 광고.....mp4 3 18:24 335
2979161 이슈 청소년의 고민 상담 대상 3위는 인공지능 오늘 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음.. 7 18:23 357
297916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Zion.T “노래” 18:21 31
2979159 유머 드라마 출연한 정지선 셰프 근황.jpg 10 18:21 1,335
2979158 유머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12 18:20 818
2979157 이슈 내일 출시하는 신전떡볶이 신메뉴.jpg 9 18:20 1,429
2979156 유머 은근히 아웃풋 좋다는 알유넥스트 출신 .jpg 18:20 287
2979155 팁/유용/추천 쯔꾸르 공포 게임 감성 느껴지는 ZUTOMAYO 신곡 뮤비.JPOP 18:19 90
2979154 이슈 이탈리아 작곡가님께 영상편지 받은 포레스텔라💌 1 18:18 256
2979153 이슈 예측 진짜 어렵다는 내일 열릴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12 18:16 779
2979152 유머 왕사남 시사회 이후 늘어난 세조 악플 13 18:16 1,433
2979151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7 18:14 792
2979150 이슈 오늘 감다살 칭찬받은 아이들 무대 인가 카메라 2 18:14 401
2979149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 11 18:12 2,156
2979148 이슈 "속기사님?" 부장판사 말에 떨리는 속기사의 '손' 22 18:12 2,020
2979147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45 18:07 3,927
2979146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2 18:03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