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나 측 "반성 없는 강도의 역고소, 무고죄로 대응" (공식입장전문)
37,866 388
2026.01.23 09:36
37,866 388

이하 써브라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나나씨와 관련된 최근 보도에 대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1월 15일, 나나씨와 나나씨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습니다.해당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명확한 증거와 피해자 및 가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해당 역고소 건과 관련해 경찰은 최근 '무혐의 불송치'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이에 당사는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피해자의 명예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8915

목록 스크랩 (0)
댓글 3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445 00:05 19,4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89 이슈 메가커피 새로 생긴 0원 메뉴 오늘의 행운냥.jpg 7 10:42 503
3019088 정치 한준호 “거래설 사과하라” 김어준 “왜 우리가? 뭐라는 거야, 고발 다 무고로 걸 것” 11 10:42 204
3019087 정치 민주당 내부 “김어준에도 책임 물어야”…송영길 “‘뉴스공장’ 안 나간다” 4 10:41 160
3019086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 와중에…이란산 원유 1170만배럴, 중국으로? 2 10:40 94
3019085 이슈 연애 만족도 개높아보이는 케이티 페리 근황 1 10:40 521
3019084 기사/뉴스 '도쿄 4.3만·타이베이 4만' 그런데 잠실돔은 고작 3만? 기대 이하 규모에 팬들 우려 속출 "누구 코에 붙이나" 6 10:37 513
3019083 정보 힙으뜸 고강도 홈트루틴 가즈하🔥🔥🔥(feat. 르세라핌 카즈하) 1 10:37 292
3019082 기사/뉴스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1 10:35 135
3019081 이슈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남성복 신상 공개 1 10:35 209
3019080 기사/뉴스 "스페인 총리, '트럼프 위협'에 침묵한 독일 총리 전화 안 받아" 2 10:33 241
3019079 이슈 일본에서 돌고 있다는 혐한 음모론 52 10:33 2,435
3019078 기사/뉴스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10:32 62
3019077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11 10:31 1,088
3019076 이슈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15 10:31 1,299
3019075 이슈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28 10:31 535
3019074 기사/뉴스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4 10:30 573
3019073 유머 [WBC]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16 10:30 1,272
3019072 기사/뉴스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2 10:29 566
3019071 이슈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14 10:28 1,478
3019070 이슈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5 10:28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