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57,000 599
2026.01.21 15:51
57,000 599
https://naver.me/5En1rIhp


창원지법, 벌금 50만 선고 미뤄
재판부 "거리 짧은 점 등 참작"

창원지법. 국제신문 DB원본보기

창원지법. 국제신문 DB한밤에 이중 주차된 차량을 급히 빼달라는 주민 요구에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30대가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선고를 미루는 판결로, 2년 이 지나면 면소된다. A 씨는 지난해 2월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차량을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주민 B 씨는 A 씨의 집에 찾아간 뒤 아내가 아파 차량을 써야 한다며 고성을 지르면서 항의했다. A 씨는 당일 대리기사를 불러 귀가했는데, 기사가 겹주차하면서 주차 브레이크를 채운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에 A 씨는 주차장으로 내려가 차량을 4m가량 후진했고, B 씨는 A 씨가 음주 운전을 했다고 판단, 경찰에 신고했다. 

댓글 5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49 00:06 3,84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7,6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465 기사/뉴스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연상호 감독, 기획·각본 참여" 08:41 12
3122464 이슈 글라스 페인트로 직접 만드는 스테인드 글라스 2 08:37 410
3122463 정치 [천지일보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해 40.8%… 부정 56.5% 18 08:36 321
3122462 기사/뉴스 “연봉 3억 찍어도 불안한 노후”…7년 벌고 50년 버티는 프로선수의 비극 [권준영의 머니볼] 15 08:36 640
3122461 기사/뉴스 "금 삽니다"…13년 만에 마음 바꾼 한은 1 08:35 603
3122460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성과급 다시 협상 테이블로…노사 집중교섭 분수령 4 08:33 359
3122459 기사/뉴스 입사 1년 되면 돌잔치… 젊어진 K방산·조선 1 08:30 677
3122458 기사/뉴스 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이도현과 호흡 16 08:29 1,121
3122457 기사/뉴스 “1000원 할인 커피 쿠폰, 500원에 팔아요”…고물가시대의 짠테크 08:28 274
3122456 기사/뉴스 [단독] 2030 강남 입성 다시 늘었다… 주역은 ‘30대 파워커플’ 2 08:27 710
3122455 기사/뉴스 [단독] 25년간 13명 죽은 그곳…막으라고 준 50억, 딴 데 썼다 11 08:20 3,462
3122454 이슈 이준호♥홍화연 판타지 로맨스 첫 호흡..'주한이국대사관' 확정 [공식] 17 08:18 2,359
3122453 기사/뉴스 [단독] 서울대, 교수 겸직 첫 승인... 대학·기업서 연봉 절반씩 부담 2 08:18 1,029
3122452 유머 트위터 자동 번역으로 강제 음담패설 23 08:18 2,167
3122451 기사/뉴스 [속보] 인천 항동 쿠팡물류 15센터에서 불...소방, 진화 중 37 08:17 3,001
3122450 이슈 "한 달에 얼마나 버니?" 서장훈 분노 유발한 '시급무새' 변호사 남자친구 19 08:14 3,257
3122449 기사/뉴스 [단독] 신드롬 '김부장',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빨리 본다 1 08:13 212
3122448 기사/뉴스 '웃돈 3000만원' 줘도 못사요…중고차 시장 발칵 뒤집어진 이유 2 08:12 1,725
3122447 이슈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기피 심해지는 데에 큰 기여를 한 2가지 사건 45 08:04 4,383
3122446 이슈 실제로 가정 폭력이 방송되었던 EBS 방송 24 08:03 5,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