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니 부부가 죽었는데요, 하나도 슬프지 않습니다. 그걸 조카한테 말해버렸는데요...jpg
84,412 419
2026.01.19 13:22
84,412 419

QzjXrA

 

지하철에 타서

nCrMAq

 

뉴스를 듣는 주인공 

DEYKkX

 

사고 소식 하나를 듣게 됨 

uibXRe

 

세상을 떠난 코다이 미노리는

rpHdTe

 

주인공의 언니였음 

fBYWbl

YNaUty

 

바로 달려간 주인공은 중학교 3학년인 조카 아사를 만나게 됨 

kPyUML

qqofyM

 

난데없이 조카 떠맡게 됨 

igjoHS

 

덩그러니...

KBICLi

 

그래도 어른이라서 척척 할 일 정리함 

TLoMer

 

카페에서 맛난 거 먹다가 

PEywat

 

조카한테 슬프냐고 물어보는 주인공 

JUEKNh

 

아직 실감 안 날 만함... 혼란스러울 듯 ㅠㅠ 

ALpIOT

tefwmh

 

이모는 슬프냐고 물어봤는데 

aQwZSI

 

즉답

언니랑 진짜 사이가 안 좋았나봄

그래도 조카는 안됐다고 생각해서 다행...


GXGzrN

krMDVm

 

뜬금없이 일기 쓰는 걸 제안하는 주인공 

iMjiaZ

ZXVaqn

 

'설령 두 번 다시 읽지 않는다고 해도 언젠가 슬퍼졌을 때 그게 네 등대가 될 거야.'

 

좋은 말이다..

zxHJiR

 

하지만 그냥 주인공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조카 ㅠㅠ
ucvDis

pxFefX

 

그리고 다음 날, 장례식장에서 그 말의 의미를 깨닫는 조카

BtEmUY

 

이리저리 멋대로 떠드는 어른들...

cCzQoh

IfkqBK

 

대야를 한자로 어떻게 쓰냐는 질문을 하면서 눈물을 터트리는 조카... ㅠㅠ 

kXTozT

iGDaEh

FQeUXo

SCCGTh

iCWXOI

UnmCKJ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HgUFu

 

왜 대야 얘기했나 했더니 장례식장 어른들이 떠들어대는 걸 대야돌리기(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돌리고 떠넘기는 꼴)라고 생각한 거임 ㅠㅠ

LJjhHi

FlkbTY

 

그렇게 조카는 주인공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데...

앞으로 둘은 어떻게 될까?

dMhnIP

 

bzosxL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 인정받은 만화 '위국일기'

11권으로 완결남

정말 좋아하는 만화라서 추천해보려고 글 써봄...

 

현재 리디에서 1권 무료! 완결 세트 30% 할인도 하고 있음!

​​

 

OOIhWK

 

작가님이 데뷔 19년차에

'일본이 한국어를 빼앗으려 했던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기회도 주지 않는 걸 나는 계속 부끄러워했잖아. 이걸 배워야겠어. 지금이야.'

이렇게 소신발언해서 핫게도 갔었던 분임 


https://www.youtube.com/watch?v=g_nDJVMvSD8

 

https://www.youtube.com/watch?v=Mz2ULgHFMlo

 

나츠메 우인장 애니 제작사가 애니 제작해서 현재 3화까지 방영함! 애니화 진짜 잘 됐다고 반응 좋음

라프텔에서 볼 수 있음!

목록 스크랩 (90)
댓글 4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3 00:05 14,5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644 유머 고양이 걱정에 홈캠을 본 주인이 본 것 1 16:03 189
3022643 유머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신 분들에게만 주는 김풍 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6:02 431
3022642 이슈 오스카 파티 참석한 티모시 살라메 & 카일리 제너 커플 1 16:02 365
3022641 이슈 2026년 극장가에 봄바람을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 가 세운 흥행 기록들🏆 16:01 78
3022640 이슈 포미닛 멤버 전지윤 근황 16:00 367
3022639 이슈 드디어 만난 케데헌 남주 두명 (안효섭 & 앤드류 최) 11 15:59 1,008
3022638 정치 거리에선 가게가 문 닫는데…정치는 '수박' '뉴이재명' 5 15:59 293
3022637 유머 엄마랑 투닥거릴때도 절대 눈을 감지 않던 기개 루이바오💜🐼 9 15:57 527
3022636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윗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36 15:55 525
3022635 유머 요즘 아파트 암묵적인 룰 66 15:54 5,232
3022634 기사/뉴스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22 15:54 842
3022633 이슈 미국 방송에서 화제되고 있는 아이들 무대 3 15:51 1,979
3022632 이슈 원덬이 보고 놀란 스타일 완전 달랐던 리즈시절 서인영..jpg 4 15:51 1,298
3022631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스토킹 살인, 관계당국 대응 더뎌…국민 눈높이 한참 못미쳐" 70 15:51 1,038
3022630 기사/뉴스 숀 펜, 3번째 오스카 수상에도 불참한 이유.."우크라이나에 있다"[Oh!llywood] 1 15:50 1,015
3022629 기사/뉴스 ‘양궁 농구’로 한국은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일본은 경우의 수 따지며 예선탈락 위기 2 15:50 393
3022628 기사/뉴스 호르무즈 사태에 중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미중 정상회담 연기할거임" 5 15:49 545
3022627 이슈 셰프복st 갓경까지 쓴 도경수 4 15:49 665
3022626 이슈 [월간남친] 과잠입은 지수-김성철 투샷.jpg 9 15:49 982
3022625 이슈 랄랄(이명화)이 6년동안 번 돈 다 날리게 했다는 팝업 굿즈 상태.jpg 171 15:48 1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