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상우❤️' 손태영, 美 이민 이유.."子 시상식 특혜 논란에 떠날 결심"[공부왕찐천재]
85,347 574
2026.01.10 14:08
85,347 574
ZLziJc


배우 손태영이 미국 이민 이유를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150억과 맞바꾼 찐사랑 권상우♥손태영, 홍진경한테만 최초공개! (비밀여행 단독입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홍진경은 손태영과 두 아이의 미국행 이유를 물었다. 권상우는 "아이들을 자연에 풀어놓고 키우고 싶었는데 큰처형이 미국에 있으니까 케어가 좀 될 거 같아서 간 거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당시 시상식에서 아이들이 가수 자리에 앉은 것 때문에 특권이라고 난리가 났었는데 저는 그 비하인드를 안다"고 언급했고, 손태영은 "룩희는 시상식 대기실에서 게임하고, 난 준비하고 있었다. 작가가 '자리가 다 비어있어서 앉아있어도 된다'고 했다. 저는 대표님이랑 이야기하라고 했고, 내 일 하고 집에 왔는데 다음 날 실검(실시간 검색어) 오르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그게 특권처럼 나온 거다. 룩희는 그 나이 때 가수가 누군지 알지도 못했다"고 했고, 손태영은 "그때 '나는 여기와 맞지 않는구나. 떠나야겠다'라고 생각한 계기가 됐다. 어찌됐든 나 때문이니까 '잘못했습니다' 하고 미국행을 서둘렸다. 근데 혼자 있는 거랑 남편 있는 건 다르더라"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권상우는 "(손) 태영이가 유튜브해서 그런 편견이 사라지고, 본모습을 봐주시는 거 같아서 좋다. 우리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거다. 우리뿐 아닐 연예계 사람들이 우리 잘못이 아닌 걸로 오해를 살 때도 많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NI4NGvb


목록 스크랩 (0)
댓글 5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6 00:05 8,4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15 이슈 1년 전 오늘 첫 공개됐던 하츠투하츠 멤버들 예상 국적.jpg 11:09 0
2959814 이슈 의사 증원하면 의사들 시골까지 다 가는 이유.jpg 11:08 244
2959813 이슈 실시간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기사사진 2 11:07 273
2959812 이슈 직원 과로사 사건 이후 런베뮤 웨이팅 근황.jpg 19 11:06 1,422
2959811 기사/뉴스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1 11:06 121
2959810 이슈 [국내축구] 대구fc 마스코트 리카의 아버지이자 대구fc의 기반을 다진 김홍섭 단징 부산아이파크행 1 11:06 90
2959809 유머 발망 다큐에 나왔던 인턴들 갈리는 장면 1 11:06 309
2959808 이슈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디카프리오 여친 관련 농담 10 11:05 902
2959807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Golden' 수상 77 11:03 1,734
2959806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23 11:02 1,477
2959805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6 11:01 644
2959804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26 11:00 1,069
2959803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5 11:00 973
2959802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3 10:59 1,492
2959801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24 10:59 1,454
2959800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6 10:59 638
2959799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149
2959798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344
2959797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581
2959796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2 10:58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