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불편하셨을 것…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
64,898 715
2026.01.09 11:39
64,898 715
rdCyXS

'요리괴물' 셰프 이하성 / 넷플릭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최종회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파이널에 대한 큰 성원 속 넷플릭스가 9일 TOP7 셰프들의 비주얼 에디토리어 포토와 소감을 공개했다.


요리 괴물은 "레스토 랑 오픈 준비에 어려움이 여러모로 있었는데 나라는 사람을 요리로서 스스로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요리 괴물에게 요리는 처음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점점 진지해졌고,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됐다. 그는 "지금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느낀다"면서 "예전처럼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담만 있는 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챕터에서 요리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게 좀 궁금해졌다. 앞으로 요리로 저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마나 다양하게 요리라는 틀안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나이, 분야 불문하고 열정과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는 요리 괴물. 그는 "다른 쓸데 없는 생각 없이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었다"면서 "음식을 만들고 손님께 경험을 제공하는 평소의 일과 달리 경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미션을 해나갈 때 쾌감도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죽지 않기 위해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한 것이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촬영 내내 실력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는 오는 13일(화) 공개되는 13회에서 우승자가 탄생한다.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109101242451

목록 스크랩 (0)
댓글 7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74 00:05 7,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4,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5,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940 정치 기류 바뀐 새벽총리 김민석 "이해찬 '서거' 후 결심…정부 군기반장 될 것" 1 16:51 54
2980939 이슈 국민연금도 ETF 운영했으면 좋겠는 이유 9 16:50 569
2980938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7 16:49 846
2980937 정보 잘린 모양에 따라 다른 감자튀김 종류 10 16:47 707
2980936 이슈 별 관심 없었는데 시사회 반응 좋아서 궁금해진 영화 17 16:47 1,333
2980935 유머 혼돈 속의 질서 16:44 283
2980934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22 16:44 726
2980933 이슈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14 16:42 1,980
2980932 유머 키 172인 여배우가 남주한테 도움 받는 씬 찍는 방법 7 16:42 1,922
2980931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31 16:36 2,377
2980930 기사/뉴스 ‘리빙 레전드’ 하나은행 김정은, WKBL 사상 첫 은퇴투어 진행…“존중받는 문화의 첫걸음 되길” 3 16:34 438
2980929 기사/뉴스 '탈세 의혹'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됐다…의류 브랜드 티저 영상 '비공개' [엑's 이슈] 11 16:33 951
2980928 이슈 몽쉘 밑장빼기 논란.twit 31 16:32 2,993
2980927 기사/뉴스 [단독] 결혼 남창희 "같이 있으면 편해, 내가 더 잘할 차례" [인터뷰] 5 16:30 969
2980926 유머 예쁜데 왜 이렇게 기냐는 말 나오고 있는 신작 프리큐어 변신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4 16:29 1,834
2980925 기사/뉴스 [단독]청와대 “다주택자 집 팔라 내부에도 적용” 53인 중 20명이 ‘부동산 증세’ 대상 [부동산360] 51 16:28 1,189
2980924 이슈 <왕과 사는 핑> 왕과 사는 남자 X 티니핑 콜라보 160 16:26 11,844
2980923 기사/뉴스 [속보] 법원, '법정 난동' 김용현 측 변호인 이하상 감치 집행 18 16:26 1,241
2980922 이슈 나영석 등산예능 촬영 목격담 (카더가든·도운·타잔·이채민) 8 16:25 2,281
2980921 유머 매체별 자신감 레벨.jpg 8 16:24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