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55,201 321
2026.01.02 20:47
55,201 321


tfvOdy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발언을 둘러싸고 중국 내 논란이 거세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장원영은 "맛있는 저녁 먹어야지"라며 "저는 홍콩 좋아한다. 맛있는 게 많다.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 발언이 공개된 이후였다. 중국 누리꾼들은 장원영이 홍콩을 '국가'로 표현한 점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은 홍콩을 자국의 특별행정구로 규정하고 있으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핵심 외교 기조로 내세우고 있다.


중국 SNS 웨이보에는 "홍콩은 중국의 영토이지 나라가 아니다", "연예인의 무지한 발언이 주권을 침해했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JangWonyoungHongKongCountry(장원영 홍콩 국가 발언)', '#IVEGetOutofChina(아이브 중국에서 나가라)', '#KoreanIdolsHistoryEducation(한국 아이돌 역사 교육)' 등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이브 관련 콘텐츠 불매 주장까지 등장했다.


현지 매체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시나연예는 "중국의 영토 주권과 완전성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지적했고, 글로벌타임스는 "한국 아이돌들이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정치적 민감성에 대한 이해는 부족하다"며 "중국 팬의 소비로 수익을 얻으면서 주권을 존중하지 않는 이중적 태도"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https://naver.me/GWiyPVVf



댓글 3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98 09.07 32,9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0,8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8,6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5,8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6,2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121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인스타그램 뉴욕 패션위크 타미힐피거쇼❤️💙🤍 11:59 8
3155120 유머 슈퍼히어로된 강아지 11:58 60
3155119 기사/뉴스 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 11:58 34
3155118 이슈 [TF초점] '솔로 가수' 소연의 유쾌한 트렌드 역행 '퇴사할게여' 11:58 41
3155117 이슈 요즘 커뮤에 올라오는 카드뉴스 요약 11:57 396
3155116 유머 삶은 감자 먹는거보고 누가 가난해요? 라고해서 10 11:54 1,149
3155115 이슈 에버랜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오늘 데뷔한 슈바오 9 11:53 663
3155114 이슈 아직 섣부른 예상이지만 갤럽 top 10안에 처음으로 차트인할거 같은 아이돌.jpg 18 11:51 1,148
3155113 기사/뉴스 "왜 목젖이 있냐"…목덜미 잡아챈 팀장, 20대 여직원 '직장내괴롭힘' 신고 후 사망 8 11:50 1,398
3155112 기사/뉴스 고속철도 통합, 승객 확 늘었다 4 11:49 491
3155111 이슈 내부에 리마인 있는 거 확실하다는 리센느 광고 4 11:48 882
3155110 기사/뉴스 김수현, '5.7억' 돌려줄 필요 없다…계약금반환 소송 첫 승소 10 11:47 365
3155109 이슈 유튜브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 항공사 3 11:45 794
3155108 이슈 우리 막내 슈바오 고화질 사진 왔슈 35 11:44 1,425
3155107 이슈 여자친구 직장 간섭,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나요?.blind 57 11:44 2,819
3155106 정치 [속보]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윤석열 2심서 징역 4년 구형 3 11:44 162
3155105 이슈 6세대(2세대x3) 탑 효리수 오늘자 패션위크 근황... 12 11:44 1,132
3155104 이슈 개마라맛 심리스릴러로 재회하는 유연석X서현진의 새 MBC드라마 <라이어> 1차 티저 4 11:43 285
3155103 이슈 얼굴로 경기장을 뒤엎었다는 농구선수 4 11:42 799
3155102 이슈 Mighty Mouth (마이티 마우스) '소주밤' (Feat. 경리, G.C해머) Official MV TEASER 1 11:4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