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태일, 특수준강간 상고 기각…대법원, 3년 6월 실형 확정
86,245 537
2025.12.27 10:09
86,245 537

'NCT' 전 멤버 태일(31·본명 문태일)의 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이 태일의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법원 1부는 지난 26일 태일과 공범 2명이 제출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태일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복역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지인 이씨, 홍씨와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외국인 A씨를 만났다. 세 사람은 A씨가 술에 취해 항거불능인 상태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간음했다. A씨의 몸에서 피고인 3명의 DNA가 검출됐다.


1심은 지난 7월, 태일과 공범들에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5년도 명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23939

목록 스크랩 (0)
댓글 5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8 01.01 86,5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3 이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의 안성재 셰프 처음 봄.twt 5 03:30 593
2952982 유머 해외 부모들이 딸과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 1 03:25 513
2952981 이슈 어디서 공사하는 줄 시발 냉부해 셰프님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3 03:23 661
2952980 이슈 엄마가 고춧가루 와르르 넣고 떡볶이 만들어줌 2 03:17 661
2952979 이슈 분노max 냥이 3 03:07 334
2952978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4 03:02 878
2952977 이슈 에스파 윈터 욕하는데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37 02:55 1,992
2952976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13 02:46 2,375
2952975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9 02:30 1,978
2952974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265
2952973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6 02:14 4,454
2952972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25 02:11 3,157
2952971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33 02:06 12,855
2952970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6 02:06 965
2952969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269 02:02 16,399
2952968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17 02:00 1,691
2952967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675
2952966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448
2952965 유머 방금 올라온 맛피자 인스스 30 01:54 4,881
2952964 유머 배달 도중 넘어진 배달기사 18 01:49 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