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포주의) 해리포터에서 충격적이고 슬펐던 죽음
73,967 483
2025.12.26 00:44
73,967 483

 

※ 스 포 주 의 ※

 

해리포터 스포 있음

 

 

 

 

 

 

 

 

 

 

 

 

 

 

 

1. 세드릭 디고리

 

 

후플푸프의 우등생 반장.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하여 해리와 함께 우승컵을 잡았으나


알고 보니 포트키였던 우승컵 때문에 묘지로 순간이동되었고


해리와 함께 묘비에 끌려왔다는 이유로


볼드모트의 명을 받은 웜테일에게 살해 당함.


 

 


2. 시리우스 블랙

 

 

해리의 대부이자 유일하게 남아있는 가족.


해리가 위험하단 소식을 듣고 마법부로 달려와 해리를 도와 싸우다가


벨라트릭스의 저주를 맞고 미스터리 부서 아치문의 검은 베일 뒤


삶과 죽음의 경계로 넘어지는 바람에 사망.


 

 


3. 알버스 덤블도어

 

 

호그와트의 교장이자


부활한 볼드모트의 유일한 대항마로 불렸던 가장 위대한 마법사.


대의를 위해 본인이 자처한 죽음.





4. 헤드위그

 

 

해리가 6년 넘게 키우던 부엉이이자 프리빗가의 유일한 친구이자 말동무.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해리가 처음 다이애건 앨리에 갔을 때


해그리드에게 처음으로 받은 생일 선물.


'해리 이동 작전' 중 저주를 맞고 사망.


 

 


5. 도비

 

 

해리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집요정.


말포이 저택에서 위기에 빠진 해리 일행을 구하러 왔다가


벨라트릭스가 던진 칼에 맞고 사망.


 

 


6. 프레드 위즐리

 

 

론의 형이자 조지 위즐리와 쌍둥이 형제.


호그와트 전투에 참여했다가 죽음을 먹는 자 록우드가


벽을 폭파시킬 때 타격을 입어 사망.






7. 리무스 루핀

 

 

호그와트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이자 늑대인간으로


해리의 아버지 제임스 포터와 해리의 대부 시리우스 블랙과 학창시절 절친.


호그와트 전투 중 죽음을 먹는 자 안토닌 돌로호프에게 사망.


 

 


8. 세베루스 스네이프

 

 

덤블도어의 편에서 이중 첩자를 역할을 하던


호그와트의 마법약 교수/교장.


스네이프를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자로 착각하고 있던 볼드모트가


지팡이의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내기니를 이용하여 살해.

 

목록 스크랩 (1)
댓글 4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38 01.27 29,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8,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0,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6,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871 이슈 사이 왜 이렇게 좋냐고 화제되고 있는 브리저튼4 남주 여주 배우.jpg 10:29 110
2975870 이슈 생일 케이크 때문에 분위기 박살남 10:29 191
2975869 기사/뉴스 <속보> 대법 “삼성전자 성과급, 퇴직금 산정에 포함해야” 10:29 119
2975868 기사/뉴스 '북 침투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에서 매월 100만원 받아" 1 10:28 96
2975867 기사/뉴스 39억 원 빼돌린 검찰 행정관 자진 귀국...수사 착수 2 10:27 199
2975866 정치 한동훈 씨 근황 3 10:27 346
2975865 기사/뉴스 "우리 손주가 준 용돈 100만 원"...경찰 덕분에 되찾아 3 10:24 315
2975864 유머 레즈들이 왜 동거를 자주 할까... 깊생해봣는데 영화 딸에 대하여가 생각남 2 10:24 754
2975863 이슈 두쫀쿠 유행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2 10:22 1,088
2975862 유머 에스파 닝닝도 좋아요 누른 부산 최고의 싸움 1 10:22 1,214
297586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5 10:20 211
2975860 기사/뉴스 이찬원·티파니 ‘HMA 2025’ 메인 MC 1 10:19 398
2975859 기사/뉴스 집에 불나자 아내 먼저 대피 시킨 80대 자신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하고 숨져 8 10:19 696
2975858 기사/뉴스 펭수 "서바이벌 별거 아냐"→장동민 언급에 "그분은 신" (살롱드립) 7 10:19 624
2975857 이슈 둘이서 술 값 6만원, "내가 '만원' 더 낼게" 각각 얼마씩 내야 할까? 3.5만,2.5만 vs 4만,2만 17 10:17 627
2975856 이슈 두쫀쿠가 혈액 보유랑 급상승시켰습니다... 23 10:17 1,697
2975855 정치 [속보]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의결 "장동혁 단식으로 얻은 건 한동훈 제명뿐" 7 10:16 366
2975854 기사/뉴스 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경영진 3인, 빌보드 파워 100 선정 2 10:16 234
2975853 이슈 헐 담주 유퀴즈에 OCN 상단자막 쓰는분 나온대 아 9 10:15 1,357
2975852 기사/뉴스 "업무 복귀 환영"…'미스터리 수사단2', 2월 27일 공개 확정 4 10:14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