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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마약류 '나비약' 복용 의혹..경찰 고발당했다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66835
https://naver.me/FRu9EeUK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원본 이미지 보기사진=입짧은햇님 SNS


먹방 유튜버 겸 방송인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19일 서울마포경찰서는 입짧은햇님에 대한 고발 사건을 접수해 마약범죄수사팀으로 배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입짧은햇님을 자택 무면허시술 의혹 및 향정신성의약품 전달책 의혹에 문제기를 제기하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 네티즌은 "연예계 및 주변 산업 전반에서 비의료인의 방문 시술 관행, 편의적 약 전달 관행, 통제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 국민이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선례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입짧은햇님이 박나래의 '주사 이모'에게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았다. 또한 그는 '주사 이모'에게 약을 받아 박나래에게 건네는 전달책 역할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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