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말투 싸가지 없다" 샤이니 키, 술집서 자기 뒷담화 40분간 들었다
95,857 352
2025.12.19 01:26
95,857 352


qxhjP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키가 자신에 관한 험담을 바로 옆에서 들은 사연을 털어놨다.

키는 지난 1일 방송된 ENA 토크 예능물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 프리퀄 2회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과 다양한 얘기를 나누다 이렇게 떠올렸다.

키는 이날 방송에서 "나 옛날에 룸 술집 갔는데 옆방에서 내 욕하는 거 들은 적 있어"라고 운을 뗐다.


키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한 술집 룸에서 키와 친구가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옆 방에 20~30대 여성 네 다섯명이 들어왔다.

당시 나왔던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는 키는 "(여성 일행 중 한 명의) 생일파티였던 것 같아. 처음에 막 재밌는 얘기 하고 있다가 지상파 예능 얘기가 시작됐다. 그러다 '나 혼자 산다' 얘기가 나왔어"라고 설명했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엔 키가 주요 멤버로 출연 중이다.



UhkVBJ



키는 "한 사람이 내가 호감이라고 했는데 그걸 대단하게 받아친 상대방이 나타났다. '걔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는 것 같아' 이런 얘기를 진짜 바로 옆에서 계속하는데 '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이 정도 수준이구나'를 너무 적나라하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친구랑 둘이서 숨죽이고 있었다는 키는 "옆에서 들으니까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효연이 "거기서 살짝 문 열지"라고 하자 키는 "내가 그걸 할까 말까 고민했다. 나 가지고 싸운 게 한 40분은 된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02n02511&&mid=e02





베플


ftHfpl

VOjBqY




예능에서 화법 때문에 은근 호불호 많이 갈렸던 샤이니 키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41 00:05 5,53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4,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6,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076 유머 긁혀 버린 리센느 원이 13:17 94
3080075 이슈 유카타 굿즈가 나오는 일본 애니(게임장르).jpg 3 13:16 215
3080074 기사/뉴스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 ‘아는 형님’ 출격…후배 김신영 만난다[공식] 1 13:15 130
3080073 이슈 비행기가 날개에 연료를 싣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당신은 몇 살이었습니까 17 13:15 531
3080072 이슈 2026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 13:15 195
3080071 기사/뉴스 '완전체 컴백' 마마무, 청량 그 자체.. 견고한 팀워크 13:15 89
3080070 기사/뉴스 ‘2년만 내한’ 日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성시경과 ‘만날 텐데’ 찍는다 1 13:15 49
3080069 기사/뉴스 ‘허수아비’ 감독 “박해수 이희준 등만 노역한 이유? 늙어서 가능” 3 13:15 253
3080068 이슈 극지방 해저생물들 얼려죽이는 바다 고드름.gif 3 13:14 446
3080067 정치 박근혜 전국 종횡무진에 조갑제 "선거지원은 말년의 큰 실수" 4 13:12 347
3080066 기사/뉴스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57 13:12 1,426
3080065 이슈 비오는날 이부분을 조심하세요.jpg 16 13:11 1,055
3080064 이슈 2세대 노래 같다고 화제되고 있는 리센느 노래...twt 3 13:10 360
3080063 유머 5개월만에 만난 친구가 너무 살쪘다고 소리침 14 13:08 2,042
3080062 이슈 리센느 미나미가 부르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twt 3 13:06 426
3080061 기사/뉴스 "다음 생엔 아프지마"...생후 9개월 아기, 3명에 장기기증 39 13:02 2,234
3080060 이슈 아이오아이 연정 x 이즈나 방지민 갑자기 챌린지 1 13:01 222
3080059 이슈 [해외축구] 옌스: "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나를 한국인으로 받아들여줬다." 5 12:58 1,441
3080058 기사/뉴스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29 12:58 3,359
3080057 이슈 비짓서울 찍은 82메이저 1 12:57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