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말투 싸가지 없다" 샤이니 키, 술집서 자기 뒷담화 40분간 들었다
96,154 352
2025.12.19 01:26
96,154 352


qxhjP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키가 자신에 관한 험담을 바로 옆에서 들은 사연을 털어놨다.

키는 지난 1일 방송된 ENA 토크 예능물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 프리퀄 2회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과 다양한 얘기를 나누다 이렇게 떠올렸다.

키는 이날 방송에서 "나 옛날에 룸 술집 갔는데 옆방에서 내 욕하는 거 들은 적 있어"라고 운을 뗐다.


키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한 술집 룸에서 키와 친구가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옆 방에 20~30대 여성 네 다섯명이 들어왔다.

당시 나왔던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는 키는 "(여성 일행 중 한 명의) 생일파티였던 것 같아. 처음에 막 재밌는 얘기 하고 있다가 지상파 예능 얘기가 시작됐다. 그러다 '나 혼자 산다' 얘기가 나왔어"라고 설명했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엔 키가 주요 멤버로 출연 중이다.



UhkVBJ



키는 "한 사람이 내가 호감이라고 했는데 그걸 대단하게 받아친 상대방이 나타났다. '걔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는 것 같아' 이런 얘기를 진짜 바로 옆에서 계속하는데 '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이 정도 수준이구나'를 너무 적나라하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친구랑 둘이서 숨죽이고 있었다는 키는 "옆에서 들으니까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효연이 "거기서 살짝 문 열지"라고 하자 키는 "내가 그걸 할까 말까 고민했다. 나 가지고 싸운 게 한 40분은 된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02n02511&&mid=e02





베플


ftHfpl

VOjBqY




예능에서 화법 때문에 은근 호불호 많이 갈렸던 샤이니 키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49 00:05 15,6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2,0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7,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7,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5,2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8,5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745 기사/뉴스 [속보] 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의자에 '소변 테러'…경찰, 성범죄 혐의 적용 검토 12:57 73
3157744 유머 4천억을 거절한 맷데이먼 12:57 161
3157743 이슈 소녀시대-효리수 'Skibidi' 멜론 일간 26위 (🔺4 ) 12:56 54
3157742 유머 영국에서 이제트젠은법적으로여자가아니고 성별은생물학적성별만 인정한다고판결남 5 12:55 319
3157741 이슈 빅나티 '노스탈지아' 멜론 일간 11위 (🔺5 ) 12:55 48
3157740 정치 [속보] 용혜인 사퇴 하루 만에…기본소득당 “지역·비례 모두 장관 겸직 못하게 하자” 4 12:54 354
3157739 기사/뉴스 수시 '서버 먹통'…구제 놓고 형평성 논란 5 12:53 159
3157738 기사/뉴스 [TVis] 주상욱, 악역 과몰입에 진땀…“수산시장 갔다가 욕 먹었다” (미우새) 4 12:51 180
3157737 기사/뉴스 설익은 고기에 먹다 남은 소주 제공까지… 명량대첩축제 음식 관리 엉망 3 12:48 509
3157736 이슈 포켓몬스터 제작사 게임프리크의 신작 '비 온 뒤 하레온나' 티저 1 12:48 381
3157735 기사/뉴스 김범룡, 팬이 몰래 혼인신고…“결혼한 아내가 둘째 부인됐다” 15 12:47 1,989
3157734 기사/뉴스 태종대 다누비 열차 사고... 민간위탁과 '안전의 외주화' 12:46 353
3157733 기사/뉴스 주상욱, 9살 딸 첫 공개…"이상한 남친 데려오면 이민" 28 12:45 2,487
3157732 이슈 양자리 충격 근황.... 6 12:43 735
3157731 이슈 [식스센스:B사이드] 그림이 움직인다고...? 명화카페 직원들의 미친 액팅에 당황한 식센이들ㅋㅋㅋ 12:43 281
3157730 유머 과열되어가는 아이돌 자컨 근황(feat.피프티피프티) 19 12:43 1,568
3157729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정준원 “공효진 괜히 로코퀸 아냐..믿고 의지하며 촬영” [인터뷰③] 1 12:42 102
3157728 기사/뉴스 '천국의 계단' 덕 '인기 폭발' 신현준, 페루 팬 미팅 성료…아르헨티나도 간다 7 12:42 375
3157727 정치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여권 내 반발 의식한듯 4 12:41 187
3157726 이슈 옥수수면 흡입하는줄알고 와진짜잘먹긴잘먹네 햇는데 어깨에달린거잖아.twt 4 12:4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