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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혐한 논리를 깨달아버린 중국인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80043

IMG_7213.png 중국의 혐한 논리를 깨달아버린 중국인

해석:

 

 

중국 사람들이 매일 한국을 ‘도둑국’이라고 욕하는데, 

 

나는 위에서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십여 년 전만 해도 중국인들은 이런 문제로 

 

한국인들과 다투지 않았다. 

 

 

우리는 쓰촨의 절임채소와 한국 김치가 

 

원래부터 같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한복은 당연히 한국의 것이며, 

 

명나라의 영향을 받아 약간 비슷해 보일 뿐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드(THAAD) 이후 중·한 관계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반미(反美)는 미국의 총기 사건이나 강도 사건을 

 

더 많이 홍보하면 되고

 

반일(反日)은 난징을 꺼내면 되지만, 

 

반한(反韩)은 문화 분야밖에 활용할 수 없었다.

 

 

하지만 10여 년 전은 마침 한류가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중국 대륙 전체가 엄청난 ‘혐한(?)’이 아니라 

 

오히려 ‘친한(哈韩, 한류 팬)’ 상태였다. 

 

 

그래서 위에서는 중국인들이 한국을 싫어하게 만들기 위해

 

미디어 마케팅 계정들을 이용해 매일같이 시비를 걸며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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