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 유아인 출연 NO, '조용히 있고 싶다' 해" [직격인터뷰]
38,354 435
2025.12.17 11:11
38,354 435

gfKlaF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에 배우 유아인의 출연설을 부인했다. 

장재현 감독은 17일 오전 OSEN과의 통화에서 "'뱀피르'(가제)라는 신작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유아인 배우가 출연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애초에 시나리오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 배우에게 정식으로 섭외를 요청한 적도 없다. 최근에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물은 것은 맞다. 향후 일정 정도를 나눴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가 확산된 듯 하다. (유아인도) 1년 정도는 스케줄 없이 조용히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장재현 감독은 신작 '뱀피르'에 대해 "시나리오가 완성되지도, 나오지도 않은 수준이다. 시놉시스 정도만 나온 상태라, 제작사도 정해지지 않았고 아직 얘기 중이다. 어떻게 달라질 지 몰라 조심스럽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작업 기간은 내후년까지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48273

댓글 4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01 08.20 20,1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7,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0,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7,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4,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6,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92 기사/뉴스 공효진 "안 믿기겠지만 남편 케빈오한테 지고 살아" [인터뷰] 12:57 12
3137691 이슈 풍향중으로 열심히 노젓는 익산시 근황 12:57 22
3137690 유머 남편제압 / 자녀제압 / 남친제압 / 다이어트에 좋은 주짓수 부원 모집 12:57 61
3137689 유머 헤엄치는 새끼 거북이 🐢 12:56 34
3137688 이슈 이성경 프리티걸 12:56 78
3137687 이슈 미국 부채 근황.jpg 3 12:55 371
3137686 이슈 박소담 - 늦은 후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821 방송 4 12:52 132
3137685 이슈 숲의 땅이 카펫처럼 움직이는 현상 -윈드록 3 12:52 217
3137684 기사/뉴스 빅뱅 지드래곤 "5인조→3인으로 바뀌어, 새로운 사운드 숙제"(핑계고) 12:52 197
3137683 기사/뉴스 “전 연인과 관계했냐” 아내 추궁…햄스터로 협박하고 14시간 감금한 남편 5 12:51 611
3137682 이슈 유튜버 박위 사과문 업로드 33 12:50 2,156
3137681 유머 씩씩해라 건강하고 누구한테도 지지말고 이겨라잉 그냥 물어버려 1 12:49 173
313768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선미 "가시나" 1 12:48 50
3137679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7 12:47 432
3137678 기사/뉴스 전현무, ‘독신왕’ 진면목 보여줬다…‘나혼산’ 최고 8.2% 8 12:44 871
3137677 이슈 캣츠아이 윤채 최근 메이크업 모음 22 12:44 1,376
3137676 이슈 화장품계에 혁명 일으킨 리한나 파데가 단종된 이유 (스압) 6 12:44 1,980
3137675 이슈 약후) 1930년대 조상님들의 낙서 1 12:42 1,120
3137674 유머 [KBO] 흔한 야구팬의 인스스 6 12:41 1,549
3137673 기사/뉴스 [속보]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4 12:38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