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호중, 계엄 체포 명단에 있었다...내란 법정서 황당 폭로 "김어준을 착각"
37,128 251
2025.11.25 14:32
37,128 251
gfXJGh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김호중이 거기서 왜 나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 과정에서 군 방첩사가 체포 대상자 명단에서 '김어준'을 '김호중'으로 착각했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폭로돼 헛웃음을 주고 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 관련 공판에서 당시 국군방첩사령관이었던 여인형 전 사령관은 체포 대상자 명단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이 같은 해프닝을 밝혔다.

여 전 사령관은 변호인단의 신문 과정에서 "명단 내용에 보면 김어준이 있다"며 "그런데 12월 4일 오후까지도 우리 방첩사 요원들은 김어준을 '가수 김호중'으로 알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이 사람이 누구인가 인터넷에서 찾아봤다"며 방첩사 내부가 '정치 관련 인물의 기본 정보조차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여 전 사령관은 이 상황을 두고 "해프닝 중 압권이었다"며 "다시 말하지만 4일 오후까지도 김호중 씨로 알고 있었다. 명단, 명단 얘기하는데 너무 허술했다"고 비판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50037




근데 그와중에 그는 이미..


목록 스크랩 (0)
댓글 2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0,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0,3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6,9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729 기사/뉴스 [단독] FNC 손잡은 '보플2' 파생그룹 출범…최립우·강우진·장한음 확정 11:00 27
2972728 유머 최고의 엄마가 되는 방법 11:00 21
2972727 유머 트럼프 ㅈ까 하는 캘리포니아. 11:00 72
2972726 이슈 웹캠 털린 북한 해커부대원의 일상 10:59 89
2972725 이슈 교토 라멘 맛집 갔다가 이재용 만남 10:59 89
2972724 정치 민주 42.7%, 국힘 39.5%...오차범위 내 접전 5 10:58 196
2972723 기사/뉴스 [공식]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로 활동 계획은…"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컴백" 10:58 60
2972722 정보 새 단장한 MBC 서프라이즈 첫방 시청률 9 10:56 1,047
2972721 기사/뉴스 82메이저,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성료 10:54 71
2972720 이슈 2월 4일 첫방 tvN '우주를 줄게' 박서함 스틸컷 4 10:53 470
2972719 정보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10 10:50 2,038
2972718 이슈 남의 애기 돌 사진 무단 사용했다는 SBS 39 10:50 3,272
2972717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정황에…넷플릭스 차기작 '원더풀스' 빨간불 15 10:50 848
2972716 기사/뉴스 [단독]‘여주 민간인 무인기 사건’ 군경이 없다던 ‘비행경로 장비’, 사실 있었다…부실수사 논란 1 10:49 165
2972715 기사/뉴스 "일본 축구 끝났다, 베트남보다 쉬워" 헛소리하던 中 해설가, 韓-베트남 대놓고 저격..."우린 준우승, 다른 나라는 3위 기뻐해" 2 10:48 173
2972714 기사/뉴스 '김지연과 파경' 정철원, 금목걸이 위한 돌잔치였나...구단 버스→팀원 대동 재조명 [MD이슈] 5 10:47 1,033
2972713 정치 [속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2038년 준공 목표 1 10:46 284
2972712 유머 목장개가 목장의 양식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3 10:46 559
2972711 정보 감다살이라는 몽골 동계 올림픽 단복 12 10:44 1,353
2972710 이슈 하하 『키 작은 꼬마 이야기』동화책 출간 11 10:44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