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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흑백요리사에 참전하는 중식 전설 후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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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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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드 풀만 호빈 총괄셰프 후덕죽

흔히 말하는 한국 중식 4대문파인 팔선파를 만들고 이끈 수장

30년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중식 레스토랑인

신라호텔 팔선을 이끌었고

삼성그룹 최초의 요리사 임원이었던 인물

팔선에서 나와 은퇴가 예측되었으나

70대 중반 나이에 호빈이라는 새 업장을 개장해 다시 현역으로 재도전

업장 오픈 13개월만에 미슐랭 원스타 획득

여경래 이연복보다도 윗단계 선배이고 여경래의 동생인 여경옥을 자기 수제자로 부렸던 사람

경력도 최상 현역인데도 76세 나이에 미슐랭 원스타 따는 사람

24년도 미슐랭에서 직접 선정한 중식분야 멘토 쉐프로 선정됨

그야말로 중화요리의 최고수

 

ㅊㅊ https://gall.dcinside.com/culinaryclasswars/220898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중국 요리 요리사.

대만 국적[2]의 한국 화교 출신이며 한국 조리업계 최초의 임원 탄생 신화의 주인공이며 2000년에는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호텔신라 '팔선'에서 200여 가지가 넘는 요리를 개발했고, 중국의 후진타오, 장쩌민 전 주석, 주룽지 전 총리로부터 '중국 본토 요리보다 더 훌륭하다.'고 극찬을 받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중식 요리사"이자 중식 요리 전문가이다. 후덕죽이 이끌었던 '팔선'은 아시아 베스트5 식당에 선정되었고, 이곳의 중화요리는 이견의 여지 없이 국내 최고로 손꼽힌다.

2. 약력[편집]

UN센터호텔 입사
반도호텔 '용궁' 입사
일본 도쿄 광동요리 유학 [3]
호텔신라 '팔선' 입사
호텔신라 조리총괄 이사
중식당 허우(侯) 개장(#)[4]
더 리버사이드호텔 따뚱 by 허우 재개장#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 개장#

 

 

3. 한국 중화요리계에서의 위상[편집]

전술한 대로 신라호텔의 팔선 담당 상무였다. 한국 조리사 중 대기업, 그것도 삼성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자리를 얻은 사람은 후덕죽이 최초이다.

그리고 개업 3년 만에 당시 한국 최고의 중식당이라 불리던, 중화대반점의 유방녕 셰프가 총괄하던 플라자호텔의 '도원'을 제치고 팔선을 한국 최고의 자리에 올려 능력을 몸소 증명했다.

현재까지도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중화요리 업계의 넘버원이다.

2008년 중앙일보 한국 중화요리 4대 문파를 기사화하면서 화교 요리사이자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수많은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 사이에서도 같은 중식1세대이자 중화요리계의 전설로 일컬어지며 현존하는 최고령 요리사이자 명동 사보이 호텔 중식당 <호화대반점> 오픈&총주방장이자 이연복, 왕육성[5]에게 중식을 가르쳐준 장홍기[6]의 옆에 당당히 서 있을 정도 이며 대한민국 중화요리계에 그의 위상과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대략 가늠이 가능하다.[7]

추가로 언론에서 몇 안 되는 마스터 셰프로 소개되는 대가이다.
 
 
 
https://namu.wiki/w/%ED%9B%84%EB%8D%95%EC%A3%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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