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를 신우석 감독과 함께 인기 유튜브 채널에 출연시켜 다른 아이돌이 '뉴진스 카피캣'임을 연상시키도록 했다. 민희진은 카톡 대화에서 '신 감독이 내 뜻대로 리드해줄 것임'이라며 (유튜브 방송에서)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다른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까지 다 거론하라고 한다"고 전했다.
17,081 96
2025.11.14 19:29
17,081 96

https://www.stoo.com/article.php?aid=103650268572

 

빌리프랩 측은 "피고 지시에 따라 각 아이돌별 뉴진스 카피 보고서가 작성됐는데 근거로 제시된 것은 일부 커뮤니티 댓글과 악의적으로 편집된 쇼츠 영상이 전부였다. 안무 중 개별 동작을 몇초씩 떼어내 악의적으로 짜깁기식하면 얼마든지 카피처럼 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뉴진스를 신우석 감독과 함께 인기 유튜브 채널에 출연시켜 다른 아이돌이 '뉴진스 카피캣'임을 연상시키도록 했다. 민희진은 카톡 대화에서 '신 감독이 내 뜻대로 리드해줄 것임'이라며 (유튜브 방송에서)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다른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까지 다 거론하라고 한다"고 전했다.

빌리프랩 측은 "표절 외에도 아일릿 비방 거리를 계속 찾는다. 밀어내기 관련 보도자료 초안을 미리 작성해뒀다"면서 "피고는 최근 아릴릿이 마지막 날 8만 장 팔렸는데 이상하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앨범을 보면 마지막 날 30만 장이 팔렸다. 8만 장이 유일한 근거라면 뉴진스도 밀어내기 근거 아니냐. 그래서 아일릿을 밀어내기로 주장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 "밀어내기 의혹 제기를 공개적으로 꺼내지 못한 이유는 너무나도 내로남불이기 때문이다. 또 비슷하게 르세라핌도 밀어냈다. 피고의 주장은 피고 자신을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피고 측은 원고가 악의적인 프레임 씌우기를 한다고 주장했다. "원고의 프레임 : 피고의 사리사욕(경영권 탈취 목적)에서 비롯된 행위?"라며 "뉴진스와 아일릿이 유사하다는 건 업계에서 먼저 퍼진 게 사실이다. 이를 제기하는 건 피고의 권한이자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카톡을 발췌하면서 실제 의미를 왜곡했다"면서 "그에 관한 사적인 대화를 나눈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피고 측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아일릿이 뉴진스를 따라했다는 대중들의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원고는 뉴진스 기획안을 모방하여 아일릿 기획안을 작성했다"면서 "피고가 어도어 대표이자 뉴진스 제작자로서 정당한 의견 표명에 해당한다. 설령 사실적시라 하더라도 진실이다. 불법 행위 될 수 없다. 원고 주장의 손해는 실재하지 않고 피고 발언과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03 00:08 5,8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5,0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4,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063 이슈 이효리 애니클럽 23:48 31
2998062 이슈 AI 판사가 판결 잘못하면 책임은 누가 질까???? 23:48 41
2998061 이슈 충격적인 최신 미국 경제통계 23:48 208
2998060 이슈 일본어 발음이 너무 예쁘다고 일본인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리즈 ‘JANE DOE’ 23:47 256
2998059 이슈 @: 정병 ㅈㄴ 심할때 이런짤 보내고 갔다올게 라고 했는데 친구가 이롷게 말해좃음 ㅠㅜㅜㅜㅜㅜㅜ 23:46 325
2998058 기사/뉴스 "1년치 대화가 순식간에 사라졌다"…구글 제미나이 채팅 대량 삭제 사태 (+복구방법) 23:42 651
2998057 유머 [나혼산] 전현무 두쫀쿠 (무쫀쿠) 만들기 실시간 상황 22 23:42 2,380
2998056 유머 고윤정배우에게 드라마 홍보활동할때 하이힐 불편하지않았냐고 물어본 팬 9 23:41 1,443
2998055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ONE SHOT, TWO SHOT" 2 23:41 74
2998054 기사/뉴스 美 국무부, 尹 1심 선고에 ‘한국 사법 절차 존중’ 원론 입장 3 23:40 211
2998053 기사/뉴스 [속보] 박나래, 7시간 30분 조사 끝 등장 "심려 끼쳐 죄송"…안경 쓰고 차분한 모습 23:38 1,336
2998052 기사/뉴스 전현무 “내가 ‘두쫀쿠’ 유행 절단? 유통 정상화 시키기 위한 것”(나혼산) 14 23:34 1,490
2998051 이슈 케톡에서 아쉽다고 반응 많은 키키 수록곡.....jpg 20 23:34 1,777
2998050 이슈 약텍혐) 상견례 후 파혼 결심했다는 어느 블라인 99 23:33 8,800
2998049 이슈 뜬금없이(?) 알티 타는 중인 카메라 찾는 르세라핌 채원 7 23:31 992
2998048 이슈 엔시티 위시 2주년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포스터 B컷 3 23:30 581
2998047 이슈 제주도 벌써 유채꽃 피기 시작함 38 23:28 2,682
2998046 이슈 아묻따밴드 - 알 수 없는 인생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23:28 99
2998045 이슈 손님 6명이서 고기 30인분 시키면서 음료수 6병 공짜로 달라고 하시길래 거절했어요 54 23:28 4,620
2998044 유머 ㄹㅇ 운으로 동계올림픽 금메달 딴 사나이 6 23:27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