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성 아버지 입장 표명 "1.2억 중 9천만원 갚았는데" [소셜픽]
58,758 542
2025.11.13 15:59
58,758 542


https://youtu.be/fE2A0w5Qkds?si=RZODWyBrw1kUfJ1D


어제(12일)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혜성 선수 아버지 : 15년 동안 버티면서 돈 갚다 보니까 그분 같은 경우도 원래 원금이 1억 2천이었거든요. 그동안에 9000 정도 줬어요.]

아버지는 지금까지 원금을 갚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혜성 선수 아버지 : 이자가 지금 8,000만 원이 되네, 1억이 되네 이래요. 그건 1억 2000을 하나도 안 갚았을 때 이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제가 계속 줬으니까 원금이 적어졌으니까 이자가 줄어야 되겠죠. 근데 이 사람 얘기는 그동안 준 게 이자라는 거예요.]

김혜성 선수가 프로 계약금을 모두 빚 갚는 데에 쓰라고 주기도 했다면서, 인터뷰 중단 논란에 대해선 8년 동안 괴롭힘을 당한 것이 오죽했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변제 내역 등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이돈호 변호사']

정재우 앵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36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5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35 02.23 21,8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3,7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7,4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96,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4,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205 기사/뉴스 베란다 쪽에서 숨진 딸…'은마아파트 화재' 추정 원인은 10:42 9
3001204 이슈 올데프 영서 인스스 업로드 (베일리 생일) 10:42 26
300120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99만닉스' 또 최고가 10:41 32
3001202 기사/뉴스 “7백만 원 이미 현금화”…GPU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 1 10:41 64
300120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3 10:41 160
3001200 유머 카페인 끊고 4일차 4 10:41 238
3001199 이슈 런던 버버리쇼 참석한 소녀시대 윤아 게티이미지 3 10:40 283
3001198 기사/뉴스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사망…가해자는 3번째 음주운전 2 10:40 174
3001197 기사/뉴스 [단독] “조폭이랑 호형호제”…동료 BJ·시청자 돈 빌리고 잠수탄 BJ 10:39 433
3001196 기사/뉴스 '구미 박정희 마라톤' 3월1일 개최…풀코스 첫 도입 8 10:37 220
3001195 이슈 요즘 핫 한 23년생 귀요미 아기들 2 10:37 384
3001194 이슈 폭풍 하락 중인 DDR5 램가격 6 10:37 964
3001193 기사/뉴스 “넌 학폭 가해자야. 너도 당해봐” 교사의 몰이에 투신한 여중생…손해배상 받는다 10:37 310
3001192 기사/뉴스 이준익·이병헌도 뛰어 들었다…뭉칫돈 몰리는 '신흥 대세' 정체 [김소연의 엔터비즈] 10:37 324
3001191 이슈 이재명 대통령 임기시작일보다 두배 넘게 오른 코스피 4 10:36 353
3001190 이슈 어제 트위터에서 700만 조회수 기록하고, 뉴욕증시 하락의 배경이 된 보고서(2028 글로벌 인텔리전스 위기/AI로 인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파괴/스압) 7 10:36 504
3001189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0:34 68
3001188 기사/뉴스 “12주 만에 당뇨 약 끊었다”… ‘이 음식’ 먹으면 혈당 돌아온다던데 13 10:34 2,004
3001187 정보 아이유팬들도 알고 도경수팬들도 알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은 레전드 듀엣.ytb 2 10:33 315
3001186 이슈 [👀] 버블 WHO’S NEXT?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 10:33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