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가해자가 직접 밝힌 21번 찔러 죽인 이유 : 괜찮아요 전 불편한거 없으니까 편하게 지내세요.

무명의 더쿠 | 11-13 | 조회 수 85007
nUvbNEsiYhxD

만 32세 김종호씨(91년생)는 이웃에게 제목과 같은 말을 했다가 살해당했다.







https://youtu.be/Ry6nll1E8X8

1. 402호 거주중인 이웃이 층간소음으로 집주인에게 여러번 항의함

2. 403호 거주중인 김종호씨는 본인이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협조함 (시끄럽다고 전화왔을 때 바로 전화기 켜서 소리나는지 확인하는 등)

3. 다른 호수 거주 이웃들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은적 없다고 진술

4. 집주인-가해자-피해자 3자대면을 위해 모이기로 함

5. 가해자-피해자 먼저 대면하던 중 우발적으로 살해

6. 전문가는 가해자가 주장한 소음이 가해자가 집에서 보일러 틀때마다 난 소음으로 추정된다고 함

7. 살해당한 일자는 어버이날이자 김종호씨의 생일..






GMgvVLzXthvN


xnwJOR
pCOlGe
zzERGQ
RCJlWQ










사건 당일 타임라인 (23-05-08)


11:33 김종호씨 직장에서 통화 (집주인-김종호씨 통화함)

11:41 김종호씨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귀가 (직장이 친형카센타,  집주인-가해자-피해자 3자대면하여 소음관련내용 확인을 위함)

가해자와 피해자, 피해자의 집(403호)에 방문하여 우버스티커나 소음유발요소 함께 확인 -> 없었음

가해자와 피해자, 가해자의 집(402호)에 방문하여 어떤소리 나는지 확인 및 소음유발원인에 대해 대화

가해자 : 서로 조심하자

피해자 : 전 불편한거 없으니 편하게 지내시라

가해자 이 대목에서 분노하여 21번 흉기로 찔러 살해


12:30 집주인대리인 빌라 도착해서 13시까지 여러차례 통화시도했으나 연락되지 않음 (빌라관리인도 12:30~13:00사이에 해당 빌라 방문했으나 특이사항없었음)


시간 미상 금방돌아올것으로 생각했는데 17시가 되어도 연락이 되지 않자 친형은 어머니께 전화 드려 김종호씨 자택에 방문 요청


어머니 김종호씨 자택 방문

19:30 가해자 경찰에 자수전화

소방대원 출동후 현장 확인, 김종호씨는 명백한 심정지 상태로 판단

부검 후 확인한 사인은 과다출혈












이 사건이 기사만 났을때 댓글반응(아래와같은 반응 매우많았음)


babrYd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2269?sid=102


+) 핫게간 후 내용추가 : 종호씨가 생존에 녹음해놓은 소음추정소리를 들려줬을때의 사람들 반응


LRuECt
khDpFc
NTThqX
tLXoTN
hLVYJt
uJyJi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9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내연녀가 게임회사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출근도, 업무도 없었다
    • 03:50
    • 조회 621
    • 기사/뉴스
    • 방송중에 한국 bl웹툰읽는거 만천하에 공개된 일본 기상캐스터
    • 03:50
    • 조회 1026
    • 유머
    12
    • 무도키즈들 근황
    • 03:20
    • 조회 1396
    • 유머
    9
    • 많이 먹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최신 개정 하임리히법
    • 03:17
    • 조회 807
    • 정보
    5
    • 아빠한테 애교부렸는데 운전하느라 안놀아주자 삐짐
    • 02:59
    • 조회 1357
    • 유머
    7
    • (대왕스포) 오타쿠들 난리난 투디 아이돌 게임 스토리..........jpg
    • 02:58
    • 조회 1319
    • 이슈
    21
    • 25년 전, 한국 대학생들의 연예인 취향.jpg
    • 02:50
    • 조회 1961
    • 이슈
    5
    • 김주애 지도자로 올리려고 바뀌고 있다는 북한 드라마
    • 02:42
    • 조회 3532
    • 이슈
    35
    • 이웃에게 "개 맞아...?" 라는 말 들었던 강아지 근황.x
    • 02:41
    • 조회 1930
    • 이슈
    4
    • 뽀뽀중독강쥐
    • 02:13
    • 조회 860
    • 이슈
    5
    • 아니 사촌동생 오랜만에 봤더니
    • 01:55
    • 조회 2419
    • 유머
    7
    • 덬들이 선호하는 커피 색깔은? ☕️
    • 01:53
    • 조회 1679
    • 이슈
    51
    • 유퀴즈에 나온 아프리카 말라위 3부리그팀의 한국인 대학생 구단주 근황
    • 01:51
    • 조회 4052
    • 정보
    16
    • 자기 생일파티에서 박수치는 강아지
    • 01:42
    • 조회 1890
    • 유머
    7
    • 엘리베이터에서 고양이를 보자 흥분해서 카메라에 보여주는 남자
    • 01:37
    • 조회 3951
    • 유머
    14
    • 이틀 전에 배운 신조어 5세대 후배돌한테 야무지게 써먹는 아이돌 ㅋㅋㅋㅋㅋ
    • 01:27
    • 조회 3052
    • 유머
    4
    • 관에 생매장 당했을때 대처법
    • 01:26
    • 조회 6627
    • 이슈
    53
    • 엉덩이 기억상실증이라는 병명이 진짜로 있대
    • 01:24
    • 조회 2870
    • 유머
    11
    • “어제 8시간 잤는데 왜 피곤하지?”…당신이 몰랐던 ‘커피의 배신’
    • 01:17
    • 조회 3076
    • 기사/뉴스
    7
    • “임신 중 사용하면 안 되는데”…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임산부에 1년간 325건 처방
    • 01:14
    • 조회 2589
    • 기사/뉴스
    3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