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말안해서 이혼녀 되고 맘고생했다며 쌍욕먹고 손절당함....pann
96,294 572
2025.11.11 22:32
96,294 572


안녕하세요
A와 B로 구분해서 상황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A는 현재 이혼했는데,
전남편과 결혼하기 전에 예비신랑이었을때 
A의 전남편이 A의 절친이었던 B에게 대쉬함. 

2. B는 어쩔줄 몰라하다가 자기 엄마한테만
털어놨는데 모른척하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그런남자 만나는 것도 친구(A) 운명이기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결국 B는 A에게 말안하고
넘어감.

3. A는 그것도 모르고 결혼했고 
B는 이사실 주변에 얘기도 않고 숨김.

4. A가 결혼한지 몇년 흘러가지고
A 전남편이 외도와 성매매로 
A는 충격으로 아이 유산하고 성병 걸리고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아 이혼함.
성병에 스트레스로 병까지 생김. 

5. 문제는 A가 이혼과정에서 유튜브에 
"남편 불륜" "상간녀" 이런거 키워드로
검색하고 관련 영상 보고 댓글 읽는데 
"남자 못믿겠다. 미친놈 너무 많다."라며
B가 그 당시 친구 예비신랑이었던
친구 전남편이 대쉬했고
어쩔줄 몰라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냥 조용히있으라 해서 
말안하고 넘어간거를 댓글로 썼는데 
(상간녀나 불륜 관련 내용을 서술하는 
유투브 클립에 B가 단 댓글이었어요)
하필 유튜브 아이콘 클릭하고 들어가고 하다가
B가 쓴 유투브 댓글임이 드러나게 됨.
게임아이디였나 구글계정하고 이름 똑같이써서 들킴.

6. A가 너가 말했으면 결혼까지 안갔을거라며
절친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쌍욕하고 손절하고 소문 다나고
B 엄마도 A의 부모에게 욕쳐먹고 
절친이 아니라 그정도 사이밖에 안되냐며
크게 분란남.....니 가족이나 조카였어도
입닫으라 했을거냐고 
지인들 반응은 "말 안할수도 있지. 그게 큰 
잘못이라고..."와 "알면 다시는 친하게 못지내고
실망할듯" "내 지인이면 솔직히 툭 터놓고 
믿고 지낼수는 없을거 같아" 정도로 갈림.
B는 자기가 익명이라 몇년전 별 생각 없이 
유투브에 그냥 쓴걸 A가 볼거라
생각도 못했다가 크게 놀라고
그냥 말할걸 하고 후회하는 중이고. 

누구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pxPxYj

fQVbnd




http://zul.im/0P46Ni

목록 스크랩 (0)
댓글 5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38 01.27 29,4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6,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924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대본리딩 단체사진 3 11:08 184
2975923 이슈 오늘 티빙에 업로드 된 극장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4 11:07 91
2975922 이슈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37 11:06 1,934
2975921 기사/뉴스 불나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끝내 탈출 못하고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 3 11:06 137
2975920 기사/뉴스 동난 두쫀쿠 재료 공급 확대한다…흥국에프엔비 상한가 2 11:06 293
2975919 기사/뉴스 [속보]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공공부지에 주택 6만 호 공급…2027년부터 착공 1 11:05 186
2975918 이슈 에스콰이어 2월호 디지털커버 with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11:05 48
2975917 유머 입으로 효도하기 2 11:05 109
2975916 유머 셰프들을 조종하는 흑마법사 정호영ㅋㅋ 4 11:03 400
2975915 기사/뉴스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 달 더 유예 검토" 11 11:02 412
2975914 이슈 이미 완벽한 대군즈 케미✨ 설렘 가득했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대본 리딩 현장! 11 11:00 560
2975913 이슈 닌텐도 친구모아 시리즈 좋아하는 덬들 오늘 밤 11시 집합!! 6 11:00 448
2975912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융 17 11:00 803
2975911 이슈 두쫀쿠 공구중인 전직 아이돌 5 11:00 1,267
2975910 기사/뉴스 아들 학원에 들어가는 돈이 얼마인데...받아온 ‘수학’ 성적표 보니 6 10:59 622
2975909 기사/뉴스 [단독]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 30 10:59 1,157
2975908 기사/뉴스 ‘민희진 기자회견’ 깜짝 등장한 인물…박동희 기자였다 3 10:58 753
2975907 기사/뉴스 납세자연맹, 차은우 탈세로 본 ‘세무조사의 불편한 진실 10가지’ 5 10:58 511
2975906 기사/뉴스 [KBO]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공식 입장 발표…“상대방 주장 확대 재생산 우려, 하지 않은 행동까지 사과 못 해” 5 10:57 568
2975905 기사/뉴스 호텔리어 손나은→이발사 박보검→변우석은 민박집…세계관 충돌, ★들 본업이 뭐야? [엑's 이슈] 1 10:57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