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지지자,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 팔려가라".. 전한길, 또 선 넘는 발언
31,885 288
2025.11.09 13:47
31,885 2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5017?sid=001

 

"李 지지하다 성폭행 당하고 난 뒤에야 속았구나 할 것"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비판 과정서 발언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수위 높은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일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은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한번 당해보라"라며 "중국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 하는 소리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끝까지 (이 대통령을) 지지하라"라며 "그래서 성폭행 당하고, 당하고 난 뒤에 그때서야 아이고 속았구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향한 전 씨의 막말성 발언은 최근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 현재는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전한길뉴스' 갈무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 현재는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전한길뉴스' 갈무리)
전 씨는 지난 5일 유튜브 방송에서 "어떤 회장님께서 '이재명한테 10만 달러(한화 1억 4,500만 원)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방송에서 전 씨는 "그분이 '이재명을 죽이란 뜻은 아니고, 이재명을 잡아와서 남산 꼭대기에다 나무에 묶어두고 밥을 줘야 된다'(고 했다). 재미있는 얘기"라고 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전 씨는 "제가 만난 어떤 해외 교민께서 한 말이잖나"라며 "이건 농담 반 진담 반이고 풍자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전 씨와 친구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도 그제 밤 (7일) YTN 라디오에서 "전 씨의 인지도나 영향력을 고려할 때 조금 오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주의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74 00:05 7,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4,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5,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938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2 16:49 252
2980937 정보 잘린 모양에 따라 다른 감자튀김 종류 7 16:47 482
2980936 이슈 별 관심 없었는데 시사회 반응 좋아서 궁금해진 영화 10 16:47 855
2980935 유머 혼돈 속의 질서 16:44 238
2980934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18 16:44 570
2980933 이슈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11 16:42 1,685
2980932 유머 키 172인 여배우가 남주한테 도움 받는 씬 찍는 방법 6 16:42 1,600
2980931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28 16:36 2,249
2980930 기사/뉴스 ‘리빙 레전드’ 하나은행 김정은, WKBL 사상 첫 은퇴투어 진행…“존중받는 문화의 첫걸음 되길” 3 16:34 414
2980929 기사/뉴스 '탈세 의혹'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됐다…의류 브랜드 티저 영상 '비공개' [엑's 이슈] 11 16:33 881
2980928 이슈 몽쉘 밑장빼기 논란.twit 27 16:32 2,808
2980927 기사/뉴스 [단독] 결혼 남창희 "같이 있으면 편해, 내가 더 잘할 차례" [인터뷰] 4 16:30 913
2980926 유머 예쁜데 왜 이렇게 기냐는 말 나오고 있는 신작 프리큐어 변신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4 16:29 1,785
2980925 기사/뉴스 [단독]청와대 “다주택자 집 팔라 내부에도 적용” 53인 중 20명이 ‘부동산 증세’ 대상 [부동산360] 50 16:28 1,159
2980924 이슈 <왕과 사는 핑> 왕과 사는 남자 X 티니핑 콜라보 147 16:26 11,019
2980923 기사/뉴스 [속보] 법원, '법정 난동' 김용현 측 변호인 이하상 감치 집행 17 16:26 1,220
2980922 이슈 나영석 등산예능 촬영 목격담 (카더가든·도운·타잔·이채민) 8 16:25 2,166
2980921 유머 매체별 자신감 레벨.jpg 7 16:24 1,307
2980920 기사/뉴스 [속보] "SPC 시화공장 화재 현장서 3명 구조…전원 경상" 11 16:23 930
2980919 이슈 아직도 정정 안되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선수 비즈니스석 요구 관련 내용 (핫게 여축관련 혐오글도 있었음) 58 16:22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