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쏘스뮤직은 “혜인의 경우, 쏘스뮤직 대표이사(당시 소성진 대표)가 직접 나서 부모님을 설득했으며, 하니를 선발한 오디션에 민희진은 심사위원으로조차 참여한 적 없다”며 “민지는 민희진이 입사하기 전에 이미 쏘스뮤직이 선발한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56,926 369
2025.11.07 17:47
56,926 369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 민 전 대표를 상대로 한 5억원의 손배배상청구 소송 4차 변론에 참석해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 당시 영상까지 제출하며 민 전 대표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날 쏘스뮤직 측은 연습생 계약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해린 어머니가 “(쏘스뮤직 캐스팅 담당자가) 안양에 오신 것도 너무 신기한 것 같다”고 말하는 장면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다니엘의 경우는 타 소속사 연습생이었다가 담당 직원이 쏘스뮤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함께 캐스팅된 케이스다. 다니엘의 계약 영상에는 어머니가 “데뷔 확정조 안되면 쏘스에 남을지 이적할지 선택권 달라”고 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모두 멤버들이 쏘스뮤직에서 선발됐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게 쏘스뮤직 측의 설명이다.

또 쏘스뮤직은 “혜인의 경우, 쏘스뮤직 대표이사(당시 소성진 대표)가 직접 나서 부모님을 설득했으며, 하니를 선발한 오디션에 민희진은 심사위원으로조차 참여한 적 없다”며 “민지는 민희진이 입사하기 전에 이미 쏘스뮤직이 선발한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1/0004553309

 

 

 

+

(핫게 온 김에 첫 걸그룹 데뷔 순서 관련 부분도 추가)

 

쏘스뮤직은 앞선 민희진의 주장에 대해 "'뉴진스대신 르세라핌을 데뷔시켰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전을 이끌었다. 쏘스뮤직은 계속해서 뉴진스를 데뷔시키려 노력을 했다. 피고에게 요청하고 압박했다. 최종 의사결정에서 피고가 못하겠다고 하면 다른 디렉터나 PD를 데리고 데뷔시켰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들은 "민희진이 뉴진스의 가능성을 보고 어도어의 이관을 요청한 것이다. 지금 와서 이 뉴진스를 데려가, 어도어로 이관시키게 되면 여러 문제가 있기에 데뷔가 늦어진다고, 순서가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더니, 바뀌어도 좋다고 말했다. 뉴진스를 어도어에 이관시켜 달라고 한 게 피고다"라고 말했다.

이어 쏘스뮤직은 "카카오톡을 보면 뉴진스를 갖다가 쏘스에서 빼고 싶단 얘기가 나오고, '맨 끝에 나오는 게 진정한 승자'라는 말도 있다. 뉴진스가 뒤에 나오는 게 당연한 승자인 듯 말했다. 본인의 욕심 때문에 뉴진스가 이관되고 데뷔 순서가 바뀌었는데, 자긴 모르는 일인냥 하이브와 원고가 약속을 깨고 르세라핌을 데뷔시켰다고 말한다"라며 "하이브와 뉴진스 사이를 가르고 명예를 훼손하고 르세라핌은 '팥쥐 프레임'에 갇혀 한창 발전해야 할 시기에 멤버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시간에 빠졌다. 피고와 하이브와 갈등으로 인해 이런 상황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피고 측 의견에 경악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625062481768443010

목록 스크랩 (1)
댓글 3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9 04.28 20,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519 이슈 박지훈 군악대 갈 생각 1도없다고 밝혀....jpg 20:29 170
3057518 기사/뉴스 "시속 128km로 달려와 '쾅'"...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20:29 73
3057517 정보 나카시마 미카 <MIKA NAKASHIMA ASIA TOUR 2026 in SEOUL> 티켓 판매 안내 20:27 64
3057516 이슈 부케가르니 모델 스포 🐯 : 저는 누구일까요🤭? 3 20:26 355
3057515 이슈 다음(daum) 공식캐릭터 다음프렌즈 공개 9 20:25 479
3057514 이슈 '교생실습' 감독 "국영수로 바뀌었는데 언수외로 설정, 놓친 부분" 사과 3 20:25 385
3057513 이슈 코스트코 VS 트레이더스 / 물회 비교 20:25 454
3057512 이슈 저절로 아멘하게 되는 오늘자 크래비티 정모 오프닝 + 엔딩요정 2 20:24 77
3057511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공개 예정…다수 ‘믿지 못할 것들’ 봤다 해” 20:23 100
3057510 기사/뉴스 "칭얼대서" 리모컨으로 퍽퍽…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4 20:22 349
3057509 기사/뉴스 박동빈, 심장병 3살 딸은 어쩌고...아내 이상이에 '응원 물결' [Oh!쎈 이슈] 5 20:21 1,572
3057508 이슈 축협피셜 이번에 국내에서 월드컵 출정식이 열리지 않는 이유 1 20:20 304
3057507 기사/뉴스 [단독] ‘약물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소송 4 20:20 1,035
3057506 유머 일본) 호메가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내숭 개미쳤음ㅡㅡ 7 20:19 778
3057505 유머 따수운 중학생 언니의 보살핌 2 20:17 871
3057504 이슈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 꼬꼬무와 KIST AI 로봇연구소 그리고 000과 함께합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 SBS 20:16 129
3057503 유머 라코스테 광고 들어온 허간민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김민경) 6 20:15 721
3057502 이슈 오늘자 박지훈 엠카 엔딩포즈.... 35 20:13 1,810
3057501 이슈 PHOTOISM X 변우석 ARTIST FRAME OPEN !✨📸 2 20:12 169
3057500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두고 바람 폈다는 루머에 대해 말하는 배리 키오건 5 20:12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