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뉴진스 관련 몇가지 팩트체크 (무시해, 추모리본,일본성적 등)

무명의 더쿠 | 10-30 | 조회 수 26636

 


1. 무시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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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하고 아일릿이 인사를 안했으며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억까까지 시전함

하지만 그당시 하니-민희진카톡을 보면
민희진이 무시했어?라며 계속해서 유도하는 내용이 보이고 정작 당시 하니는 정확한 기억에 없다 답변함

그리고 국감에서는 똑똑히 기억한다고 주장

https://img.theqoo.net/moBLfm

저 일은 서로 인사한지 "5~10분 뒤 일"이라고 카톡에 나와있음

그리고 타임라인을 보면 민희진이 있던 어도어 시절 요청해 영상을 함께 보고 문제 영상(위의짤)외에는 문제제기 하지 않아 저부분만 따로 남긴것이고 나머지는 씨씨티비 관리 상 보관기간이 지나 자연스레 폐기(지워진것)된것임. 오히려 당시에는 문제 삼지 않다가 갑자기 증거가 다 사라진 시점에 다시 새로운 주장을 하며 증거를 내놓으라 시전한것임.

법원에서는 하니 주장과 달리 인사를 했고 그 내용또한 카톡에 남아있음을 확인함

 

 

 

 

 



2. 의료기록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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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에서 "연습생 시절 영상과 의료기록 같은 사적인 기록이 공개되었다. 그걸 보고 정말 놀랐고 앞으로도 이상한 자료 혹은 허위사실들이 퍼질수있어서 걱정된다."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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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의료기록 = 연습일지

 이건 쏘스가 자신들은 뉴진스 연습관리를 했고 방치하지 않았었다고 민희진 주장에 반박하려고 공개한것임.

연습일지조차 의료기록이면 민희진은 이미 회사 임원의 의료기록을 세상에 공개했음 
 

 

 


3. 성적 후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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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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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일본 102만장이라고 기사난걸 글로벌로 정정
(실제로는 일본 3.8만장판매)
 

하이브의 업무는 아티스트 홍보 - 기업 홍보 직책끼리 하는 일이 다름.

그런데 전화한 사람은 기업 홍보를 하는 사람이므로 아티스트 홍보를 하는 사람이 역바이럴을 했다<< 사실 관계와 어긋남

기업 홍보를 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 맞게 102만장으로 인한 주가 상승<<이 허위이므로 정정을 요청했던것. 

이는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 허위면 오히려 문제되는 내용임

따라서 뉴진스 하니 주장인 아티스트 pr 담당자가 일본 성적 낮추려 했다 이걸 보고 회사가 우리 싫어한다는 확신이 생겼다는 개소리임 

 

 

 

 

4. 추모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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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때 하이브가 뉴진스만 리본을 구해주지 않았다며 신뢰파탄 주장
직접 추모리본 만들고 사진찍어서 인스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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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이브가 반박하고 증거 제출하자
그 뒤에는 더 이상 반박하지않음

 

 

 

 

 

5. 산재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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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팬들이 과로사 산재은폐 의혹제기
국회의원이 원래 은폐는 유족들이랑 합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며 유족이 돈을 받았다는 뉘앙스로 모욕했고 
이를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사실로 받아들이고 지금까지도 루머 유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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