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기준 뉴진스 소송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ㅌㅅㅌ (이런 게 있었다고 류)
78,761 365
2025.10.30 10:51
78,761 365

그간 뉴진스 멤버 5인의 부모는 자녀들과 뜻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지만 부모들 사이에 이견 차이가 있고, 이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심화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 A 부부의 갈등은 부모 중 한 명인 B씨가 지난해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가처분 소'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촉발됐다. A의 부모 B,C씨는 딸과 관련한 모든 법적 권리, 권한을 대리하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할 경우 A는 어도어와 관련한 소송에 동참할 수 없다.

B씨는 가처분 소송에 필요한 A의 제출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 딸 A가 어도어와 다투는 것을 반대한다는 뜻이다. 반면 A의 부모 중 또 다른 한 명 C씨는 딸 A와 뜻이 같았다. 뉴진스가 어도어를 나와야 한다는, 전속계약 해지를 원하는 입장이다. 결국 C씨는 배우자인 B씨를 상대로 A에 대한 법적 대리권을 배제하는 친권 행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뉴진스 한 멤버의 가정사를 넘어 어도어를 둘러싼 멤버들의 싸움이 이들 가정에도 분열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많다. 뉴진스 부모 사이에 이견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도 처음이고, 부모인 B씨가 딸의 싸움을 반대하는 이유에도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과 재판부가 4일 본안 소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친권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가정법원 재판부는 C씨의 의견에 손을 들어준 것으로 보인다. 딸 A의 소송을 반대하는 친권자 B씨의 권한은 제한됐음을 의미한다. B씨가 이의를 제기한 상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7437334651746459010#_PA



상황 정리하자면
미성년자 멤버 부모님 중 1명이 소송에 부정적이었음.

미성년자는 부모님 둘 다의 ok가 있어야 소송이 가능한데, 1명이 반대해서 소송 진행이 막혔는데

소송 찬성하는 부모님이 친권포기소송을 해버림, 소송막는 부모님 상대로....

법원에서 자식 의견이 중요하다며 소송찬성하는 부모님 친권만 살리게 됨.

이게 딱히 뭐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닌게
친권 행사를 위해 부모들끼리 소송까지 할 정도로 한명이 결사 반대하는 와중에도
당사자는 소송 끝까지 가겠다는 의견이 확고하단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6 02.18 28,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3,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844 이슈 블랙핑크로 처음 보는 사람 많을거 같은 유튜브 1억 버튼 20:26 34
2997843 유머 @:이 배경음악을 쓰는게 맞냐고 물었다 2 20:24 208
2997842 이슈 주인이 온갖 물건들 사이에 캣휠을 낑겨놓은 이유 1 20:24 265
2997841 유머 박찬욱 감독이 미감정병 못 이기고 올드보이때 맞춘 가위.twt 3 20:23 649
2997840 유머 사고 안쳤는데 뉴스에 계속 나오는 평범한 가장 근황 20:23 223
2997839 이슈 데뷔 한달만에 아디다스 모델된 롱샷 2 20:23 285
2997838 이슈 하츠투하츠 'FOCUS' 멜론 탑백 25위 (🔺) 피크 8 20:23 203
2997837 이슈 언니들은 웃는데 왜 나는 울어? 20:22 295
2997836 기사/뉴스 ‘성매매 가수’ 옹호하더니…김동완 “매춘은 인류 역사, 합법화해야” 논란 가열 4 20:21 403
2997835 유머 몇점같냐고 묻는 디지털사진갤러 3 20:20 267
2997834 이슈 오늘 여자프로농구에서 나온 기록 하나 17 20:16 958
2997833 유머 심금을 울리는 책 띠지 문구 20:16 862
2997832 유머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는 오뚜기 회사.jpg 54 20:16 2,219
2997831 정치 장동혁의 노림수는? "TK 기반으로 고성국·전한길 당 만들 것" 1 20:16 95
2997830 이슈 스즈미야 하루히 음악에 맞춰 춤추는 필리핀 감옥 재소자들 2 20:14 211
2997829 유머 김연경 부승관 Boo~(챌린지?) 8 20:13 315
2997828 유머 설거지 기능이 있는 캣타워 2 20:12 947
2997827 유머 진수넴 고2가 다이소 화장품쓰면 너무 짜치나요?맨날 먹어서 화장품사는데 쓸돈이 없음 49 20:11 3,041
2997826 유머 사진 찍어 봤는데 몇점짜리 임? 3 20:11 519
2997825 이슈 하여간 좋은 말 안 나오는 수양 9 20:10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