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기준 뉴진스 소송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ㅌㅅㅌ (이런 게 있었다고 류)
78,904 365
2025.10.30 10:51
78,904 365

그간 뉴진스 멤버 5인의 부모는 자녀들과 뜻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지만 부모들 사이에 이견 차이가 있고, 이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심화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 A 부부의 갈등은 부모 중 한 명인 B씨가 지난해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가처분 소'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촉발됐다. A의 부모 B,C씨는 딸과 관련한 모든 법적 권리, 권한을 대리하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할 경우 A는 어도어와 관련한 소송에 동참할 수 없다.

B씨는 가처분 소송에 필요한 A의 제출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 딸 A가 어도어와 다투는 것을 반대한다는 뜻이다. 반면 A의 부모 중 또 다른 한 명 C씨는 딸 A와 뜻이 같았다. 뉴진스가 어도어를 나와야 한다는, 전속계약 해지를 원하는 입장이다. 결국 C씨는 배우자인 B씨를 상대로 A에 대한 법적 대리권을 배제하는 친권 행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뉴진스 한 멤버의 가정사를 넘어 어도어를 둘러싼 멤버들의 싸움이 이들 가정에도 분열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많다. 뉴진스 부모 사이에 이견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도 처음이고, 부모인 B씨가 딸의 싸움을 반대하는 이유에도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과 재판부가 4일 본안 소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친권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가정법원 재판부는 C씨의 의견에 손을 들어준 것으로 보인다. 딸 A의 소송을 반대하는 친권자 B씨의 권한은 제한됐음을 의미한다. B씨가 이의를 제기한 상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7437334651746459010#_PA



상황 정리하자면
미성년자 멤버 부모님 중 1명이 소송에 부정적이었음.

미성년자는 부모님 둘 다의 ok가 있어야 소송이 가능한데, 1명이 반대해서 소송 진행이 막혔는데

소송 찬성하는 부모님이 친권포기소송을 해버림, 소송막는 부모님 상대로....

법원에서 자식 의견이 중요하다며 소송찬성하는 부모님 친권만 살리게 됨.

이게 딱히 뭐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닌게
친권 행사를 위해 부모들끼리 소송까지 할 정도로 한명이 결사 반대하는 와중에도
당사자는 소송 끝까지 가겠다는 의견이 확고하단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0 04.06 19,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6,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6,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2,1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8,5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982 기사/뉴스 어묵 국물에 순대 봉지째 중탕한 업체, 과태료 '100만 원' 4 17:49 181
3035981 기사/뉴스 블랙핑크 리사, ‘타락 천사’로 변신한 파격 비주얼...테크노 거장 애니마와 협업 1 17:49 179
3035980 이슈 점점 버티기 힘들어져 간다는 직업.jpg 17:48 700
3035979 유머 고양이타일 17:47 166
3035978 정보 2026 봄 궁중문화축전 궁패스 특별굿즈는? 3 17:46 491
3035977 이슈 현재 환율 3 17:45 1,001
3035976 유머 ?? : 도대체 오빠랑 저랑 어디가 닮았다는거죠? 2 17:45 550
3035975 기사/뉴스 '故 박지선 떠나고 공황·우울' 박성광, 2년 만에 부른 그 이름 "우리 지선이" 18 17:42 1,941
3035974 이슈 오늘 롱샴 브랜드 행사 참석한 김세정 7 17:40 1,093
3035973 이슈 안녕하세요 무한도전 제작진, 팬여러분 돌아가신 엄마가 나온 방송분을 찾고있습니다. 12 17:39 2,074
3035972 기사/뉴스 박영진, '확장성 심근병증' 투병→행사 끊겨…"허경환 덕에 살아" [RE:뷰] 17:39 1,231
303597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2 17:39 1,842
3035970 유머 핫게 보고 생각난 효연의 레벌업에 나온 '진지 자셨어?' 3 17:37 738
3035969 기사/뉴스 '5월 결혼' 박은영 셰프, 고화질 웨딩사진 떴다…블랙 드레스도 '찰떡' 19 17:34 3,075
3035968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의 유튜버 경력직 영서가 알려주는 봄&여름 샌들 스타일링! by W Korea 2 17:33 343
3035967 팁/유용/추천 모르는 사람과도 벚꽃놀이 가능한 이유 10 17:32 1,519
3035966 기사/뉴스 ‘걷기 열풍’ 제주올레 창립자 서명숙 이사장 별세 12 17:31 1,399
3035965 기사/뉴스 "사람들 올림픽 한 지도 모르는데" 쇼트트랙 국대 '작심 발언' 폭발…국가대표 선발전 '유료화'에 반발 10 17:29 1,636
3035964 이슈 담타 대신 비타 3 17:29 917
3035963 기사/뉴스 [속보] '내란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특검 징역 23년 구형…1심 선고대로 9 17:28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