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첸백시, 노골적인 SM탓 "우린 엑소 완전체 위해 노력했다"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 10-29 | 조회 수 46888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측이 엑소(EXO) 완전체 활동을 위해 노력했지만, SM엔터테인먼트 탓에 합의 도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29일 첸백시의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EXO)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지며 팬 여러분께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INB100과 소속 아티스트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행 사항들이라며 일자별로 정리한 내용이라며 전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기록한 것들을 공유하기도. 이들은 2025년 7월 9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첫 합의 의사 확인하였다며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SM 측과 직접 만나 합의의 방향성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5년 9월 10일 구체적 합의안 상호 공유했다며 "양측이 실제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해석했다. 하지만 2차 조정 기일(10월 2일) 이후 SM의 요구 사항 전면 수용했다며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첸백시는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적었다.

또 엑소 활동을 최우선으로 한 스케줄 조정했다며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지만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합의 진전에 대한 SM의 의중을 확인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하다"며 "첸백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 여러분의 진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고,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다. 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첸백시가 이러한 입장문을 발표한 배경에는 28일 보도가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정산 자료 미제공, 불공정 계약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전문

https://naver.me/xzl00ews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2~16살 6명 상대로 성매매·성 착취물 만든 40대…“초범인 점 고려” 징역 5년
    • 14:47
    • 조회 35
    • 기사/뉴스
    2
    • 서울지하철 김포검단 연장·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 14:47
    • 조회 35
    • 기사/뉴스
    • [WBC] 8강 진출 성공 기사인데 '화나요'만 찍힌 뉴스 기사
    • 14:46
    • 조회 377
    • 유머
    3
    • 정성호 장관 :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때 접근 거리만을 제공하여 피해자가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올해 6월경부터는 피해자에게 모바일 앱 지도상 가해자의 실제 위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14:46
    • 조회 117
    • 정치
    3
    • 4년전 오늘 발매된, 카더가든 "꽃말"
    • 14:46
    • 조회 20
    • 이슈
    • "어머님, 이번에 일본에서 가족들이 오는데 한국 가정식을 드시고 싶답니다."
    • 14:45
    • 조회 340
    • 유머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시 "국가로서 재건 불가능하게 만들것"
    • 14:45
    • 조회 111
    • 기사/뉴스
    5
    • "전자담배는 덜 해롭대" 안심하고 피웠는데…'이 병' 42% 늘었다
    • 14:44
    • 조회 502
    • 기사/뉴스
    9
    • [WBC] 뽕에 차 있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2주 후엔 완벽하게 뻗어가던 타구가 펜스 앞에서 잡혀 아웃되는 쓰레기 같은 공놀이가 시작된다! 각오해라!
    • 14:44
    • 조회 561
    • 이슈
    7
    • 도자 캣, 티모시 샬라메 공개 비판..."발레·오페라 비하 뻔뻔해"
    • 14:44
    • 조회 89
    • 기사/뉴스
    • 라스베가스 한 호텔의 창문 뷰
    • 14:43
    • 조회 525
    • 유머
    5
    • 제니가 샤라웃한 서울 최고의 식당
    • 14:42
    • 조회 1202
    • 이슈
    3
    • 이 대통령 “주한미군 방공무기 반출, 대북 억지력 장애 없다”
    • 14:41
    • 조회 131
    • 정치
    1
    • 1,170만 ‘왕과 사는 남자’ 호랑이 CG 결국 수정된다 “무결점 영화로”
    • 14:40
    • 조회 557
    • 기사/뉴스
    7
    • 겨울이면 봐야하는 구준표 어묵 처음 먹어보는 날
    • 14:39
    • 조회 577
    • 유머
    4
    • 전세계 어린이들을 힘들게 했던...
    • 14:39
    • 조회 377
    • 이슈
    1
    • 뉴욕에서 7만원짜리 랍스터롤을 먹은 추성훈
    • 14:39
    • 조회 1024
    • 유머
    2
    • 죽은자 4명을 다시 살려 불러올수 있다면
    • 14:36
    • 조회 1854
    • 유머
    32
    • 5년전 오늘 발매된, 에일리 "My Last Love (In Paradisum)"
    • 14:36
    • 조회 20
    • 이슈
    • 만들다 도저히 안돼서 한마리 잡아오신 줄;;;;
    • 14:36
    • 조회 744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