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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더블유(W) 유방암 캠페인 행사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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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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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예인들에게 갑질 그리고 행사 주객전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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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스타킹 사이즈가 안맞아서 '못' 신은건데 포토월에도 못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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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노출할때는 아예 연예인 하반신 날려버림

 

 

 

2.스탭,관계자 차단 후 협의 안된 인터뷰,챌린지,사진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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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자꾸 노출시키는 사진,영상으로만 올라오고 피드박제 시키는 것도 광고 홍보를 위해서 더블유에서 유도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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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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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행사가 20주년 됐다며 유방암관련 질문이아닌 연예인의 20살 시절 기억을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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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이없는 질문들도 미스터리 박스니 뭐니 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뽑아서 대답하라고 더블유가 요청해서 영상 찍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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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무대 말나오는 찰나의 영상 화보도 더블유가 준비해서 틀어준거임 여성질병 인식개선 캠페인 한다면서 준비한 영상자료만 봐도 의식 수준 알만함 

 

 

 

3.제일 의아한 기부금의 행방

 

W코리아는 '자선'을 명분으로 스타들을 '무료'로 불렀다. 대신, 브랜드에게 돈을 받았다. 패션 브랜드의 경우 3,000만 원 선. 주얼리는 500만 원 선에서 기부금(?)을 냈다. 

 

'디스패치'가 확인한 참여 브랜드는 샤넬, 루이비통, 구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톰브라운, 카르티에, 발렌티노, 버버리, 셀린느, 프라다, 펜디, 발렌티노 등 29개. 

 

W코리아는 10억 원 가까이 기부금을 모은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다이슨, 모엣샹동, 퍼퓨머 H 등을 별도 업로드했다. '강력한 성능의 드라이어', '파티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샴페인' 등의 멘션도 덧붙였다. 

 

하지만 두산매거진이 지난 20년 동안 기부한 금액은 11억 원 정도로 알려진다. 1년에 5,000만 원 수준이다. 500여 명에게 유방암 검진을 지원했다지만, 정확한 기부금 집행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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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블유는 1년 5000만원 정도만 기부함 (본인들 피셜임)

 

 

4.유방암파티라고 표현한 것도 더블유 피셜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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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방암 캠페인에서만 볼 수 있는 촌극이다. 그리고 유방암 파티인지, 샴페인 파티인지 알 수 없는, 이 정체불명의 행사는 올해도 반복됐다. 

 

이에 '유방암 인식 개선'을 표방한 캠페인이 본래 취지와는 거리가 먼 '셀럽 중심 파티'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W코리아 측은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금 제일 입장내고 사과하고 해야할 쪽은 행사 주최한 더블유인데 본인들 공계 인스타에서만 문제되는 글이나 비판,비난하는 댓글들 삭제만 하고 공식입장 안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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