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구 논란’ 최현욱, 시타 아동 가정에 “자필 사과 편지 전달 고려”
75,142 886
2025.10.13 09:33
75,142 886

배우 최현욱의 ‘시구 후폭풍’이 거세다. 고교 1학년까지 야구를 했던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꽤 빠른 속도로 던진 공이 시타자로 나선 아동 머리 위로 날아가는 아찔한 광경이 연출된 게 화근이었다.

시구 직후 최현욱은 팬 플랫폼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자칫 안전 사고로 이어질 뻔한 ‘시구 영점 조준 실패’ 여파는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현욱 측은 SSG구단을 통해 시타자 아동 가정에 직접 연락을 취할 방안을 모색 중이며, 여의찮을 경우 ‘자필 편지’ 전달 등으로 ‘재차’ 사과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졌다.

최현욱은 홈팀 SSG랜더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의도치 않게’ 당시 시타자로 나선 아동의 머리 위로 공을 던지고 말았다. 시구 다음날 10일 그는 팬 플랫폼을 통해 ‘사과’에 나섰지만, 영점 조준 실패가 빚은 시구 빈축은 여전히 뜨거운 이슈로 남아있다.

최현욱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시구 초청구단인 SSG 랜더스와 긴밀히 연락하며 시타자였던 아동 가정에 ‘직접 사과’를 전할 방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욱은 유선 연락뿐만 아니라 “자필 사과 편지 작성도 고려”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28715

목록 스크랩 (0)
댓글 8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40 04.22 23,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827 이슈 못 앉을 것 같이 생긴 드레스 입고 이동은 어케 함? 1 16:53 386
3051826 유머 치즈위의 누텔라 (사진주의) 2 16:52 274
3051825 이슈 돼지가 도축되기 전에 전기충격으로 의식을 잃게하는 영상인데 눈이 너무 착하게 생김.... 3 16:52 298
3051824 이슈 [KBO] 노시환, 1군 등록→4번타자-3루수 선발 출격!…최인호 말소 [잠실 현장] 5 16:52 121
3051823 유머 요즘시대에 요즘학교에 진짜 필요한 선생님.snl 2 16:50 477
3051822 이슈 해외에서 터진 웹툰 AI의혹 레전드 사건 30 16:49 1,904
3051821 기사/뉴스 전쟁·지진·산불 줄줄이…日다카이치 “잠 좀 자고파, 식사 어려워” 내부 토로 7 16:49 418
3051820 이슈 리한나 인스타 프사 바뀔 때마다 팬들 터지는 이유 1 16:48 673
3051819 기사/뉴스 콜택시 잘못 타놓곤 애먼 시민·경찰관 7명 마구 폭행한 20대 징역형 23 16:47 484
3051818 이슈 [KBO] 무심코 전여친 이름 부름st 14 16:46 1,129
3051817 이슈 선생님한테 까부는 건 나 같은 애들이 해야 됨, 키 크고 덩치 있는 애들이 하면 안 되지 6 16:44 983
3051816 기사/뉴스 "캠퍼스에 멧돼지 돌아다닌다"…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16:43 866
3051815 이슈 미국인들 생우유 처마신다고 비웃을게 아니었다 전세계인이 너프당한 것 같다 37 16:41 2,463
3051814 이슈 제지사 담합이 내부자 신고일 시 신고자가 받을 포상금....jpg 48 16:40 2,654
3051813 이슈 [KBO] 한화 엄상백, 오늘(23일) 우측 주관절 내측측부인대 파열로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 15 16:39 1,011
3051812 기사/뉴스 사내이사가 117억 아파트 사면서 소속 법인서 67억 빌려 1 16:39 1,048
3051811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1조원대 홍콩 빌딩도 살려냈다…타워535 사실상 '완판' 24 16:37 1,793
3051810 이슈 김태리 프라다뷰티 화보 1 16:37 616
3051809 이슈 6시간 이상 안 자고 운동하면 오히려 근육도 감소 / 심장 과부하 니까 잠을 8시간 자세요..ㅠㅠ 7 16:37 1,037
3051808 기사/뉴스 시장 돌진해 '12명 사상' 70대, 1심서 집유…사고 직후 치매 진단 5 16:35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