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디 두고보자 반응 속상”…빽가, 신지 결혼 ‘전국민 반대’ 일침
97,595 401
2025.10.06 18:06
97,595 4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69825?sid=001

 

유튜브 채널 ‘SPNS TV’

유튜브 채널 ‘SPNS TV’코요태 빽가가 전국민 반대로 이어졌던 신지·문원의 결혼 반응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그녀를 축복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빽가는 이 영상에서 신지의 결혼 반대 논란에 대해 “사람들이 신지에게 ‘하지마’ 했는데 신지는 (결정을) 했지 않냐”라며 “사람들이 ‘어? 너 내말 안 들었어? 어떻게 되나 봐’ 이런 게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가 결혼을 발표했으면 축복, 사랑, 응원을 해줘야 하고, 신지 또한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가 돼야 하는데 그런 반응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더라. 이걸 보시는 분들 만큼은 축복해 주고 응원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어떤 삶을 살던 타격이나 피해를 주진 않는다. 그들의 삶이니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문원, 신지.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 캡처

문원, 신지.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 캡처앞서 신지는 지난 7월 후배 가수 문원과의 결혼 발표 후 예비 신랑을 공개적으로 소개하는 과정에서 거센 결혼 반대 여론에 휩싸였다.

코요태 김종민, 빽가와 상견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후 태도 논란과 함께 전 아내와 혼전임신, 양다리, 부동산 사업 사기, 군 복무 시절 괴롭힘 등 여러 의혹이 나왔기 때문이다. 문원은 당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보조원으로 등록돼 부동산 영업을 한 것과 혼전임신만 인정했으며, 나머지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신지는 당시 “너무 많은 분들께서 염려를 해주시고 우려해주셨다. 전 제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기간이 길었던 것 같다”며 “지난 27년간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구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됐고, 동시에 피로감을 드린 것 같아 죄송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후 문원 역시 유튜브를 통해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을 느끼고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가 정말 많이 도와줬고 토닥여줬다. 자기도 힘들 텐데 굉장히 고맙다”며 “잘 생각하고 이야기해야 했는데 미숙했다. 그때 이후로 많이 배웠다”고 고개를 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1 00:05 6,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810 이슈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왕사남 흥행의 의의 10:45 109
3017809 기사/뉴스 거국적 행사?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중교통 제한→경복궁 휴궁까지 2 10:44 93
3017808 정보 스벅 공계가 알려주는 슈폼라떼 커스텀 3가지.insta 5 10:42 475
3017807 기사/뉴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2 10:42 118
3017806 기사/뉴스 40대 중반 파이어족 “1년 만에 재취업”…돈 많은 가장들, ‘눈물의 복귀’하는 이유 9 10:42 557
3017805 기사/뉴스 [단독] '성폭형 혐의' 남경주, 홍대 부교수직 '직위해제' 7 10:40 711
3017804 이슈 홍대에서 드라마 촬영하는 지창욱 목격담 10:40 566
3017803 기사/뉴스 [단독] 일면식 없던 여성들 잇따라 묻지마 폭행한 40대...경찰, 구속영장 방침 8 10:40 297
3017802 유머 나 얼만큼 사랑해? 나 왜 만나? 10:39 222
3017801 이슈 [WBC] WBC 최초 한경기 3홈런 타자나옴ㄷㄷ 9 10:38 1,215
3017800 기사/뉴스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1 10:37 472
3017799 정치 작년 12월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했던 법무부 6 10:36 223
3017798 기사/뉴스 ‘이찬원 친구’ 꼬리표 떼나? 심사위원 반응 터진 무대 1 10:36 521
3017797 정치 이제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는 김어준 31 10:36 1,175
3017796 기사/뉴스 “일본 이기면 기적” ACLE 16강에서 사라진 K리그, 현장에서 느끼는 한일의 격차 1 10:36 125
3017795 기사/뉴스 채시연, 빅뱅 태양 형과 한식구 됐다..iHQ 전속계약 [공식] 1 10:35 325
3017794 정치 '4선 중진' 이개호 "죽도록 당 지켰더니...정청래 지도부에 배신감, 인간적 모멸감도" [여의도초대석] 2 10:35 165
3017793 기사/뉴스 이란, 종전 조건 내놨다..."재공격 않겠다는 보장 있어야" 3 10:35 442
3017792 이슈 아침밥 역조공으로 >마라< 주는 남돌 실존 1 10:34 755
3017791 이슈 [WBC] 시야방해석으로 도미니카 vs 베네수엘라 경기 보러 간 대한민국 대표팀 문보경 9 10:33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