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NCT 127 쟈니, 변우석과 친분? "서로 응원하는 사이"
66,170 430
2025.10.06 16:53
66,170 430

AAA 2024'에서는 NCT 유니버스 대통합도 눈길을 끌었다. NCT 127부터 NCT WISH(엔시티 위시), WayV(웨이션브이)가 한자리에 모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각 팀의 개성과 매력이 어우러진 무대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하나의 세계관으로 완성된 'NCT 그 자체'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해찬은 "너무 반갑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든든하기도 했다. 덕분에 힘을 내서 무대를 잘 할 수 있었다"며 "모든 분의 무대가 재미있었다.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공연을 보면서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으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도영도 "어디서든 다 같이 모이면 정말 든든하고 반가운 마음이 있다. 또 다 같이 있으면 즐겁고, 어디에 있어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NCT WISH의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제가 굉장히 귀여워하는 후배들이기도 하고, 앞으로의 NCT WISH가 기대되는 무대였다"고 했다.


또 쟈니와 변우석의 만남도 화제가 됐다. 쟈니는 "평소에 운동하면서 친해졌다"며 "서로 활동을 응원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72380

목록 스크랩 (1)
댓글 4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69 00:05 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3,7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663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01:15 2
3026662 이슈 법의학자가 생각하는 인간의 삶 01:13 234
3026661 이슈 세후 월급 450인데 건설회사 오지 말라는 토목공학 갤러 1 01:12 338
30266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주일미군 거론하며 "일본 적극 나서길 기대" 3 01:12 154
3026659 기사/뉴스 박신양 "22살 딸, 美 뉴욕서 치의학 전공" (옥문아) [TV나우] 01:11 216
3026658 이슈 탈덕하면 남는 것.... 2 01:10 498
302665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어디에도 병력 파견 안한다" 지상군파병 선그어 13 01:09 353
3026656 유머 도쿄에서 라이브 기개 제대로 보여준 남돌.jpg 01:09 112
3026655 기사/뉴스 '미쓰홍' 대박에도 "주6일 알바" 배우 최지수...윤경호 "응원" 기분 좋은 참견 1 01:08 242
3026654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이란 핵 용납 안돼…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판" 1 01:07 233
3026653 이슈 최근 캐스팅 뜬 드라마들 정리글.txt 5 01:07 650
3026652 이슈 피자스쿨 까르보네피자를 드셔보세요 7 01:06 599
3026651 이슈 제미나이랑 지피티 각각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은듯ㅋㅋㅋ 01:06 483
3026650 이슈 발레리노 전민철 화보 모음 4 01:06 326
3026649 기사/뉴스 김희철, 차 없는 이유 고백 "음주운전 우려…10년 넘게 차 없다" [RE:뷰] 5 01:05 424
3026648 기사/뉴스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4 01:04 261
3026647 이슈 오늘 유독 햄스터같고 귀여웠던 여돌 엔딩요정 2 01:04 134
3026646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거라 믿어" 15 01:03 526
3026645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세계 평화·번영 가져올 사람은 트럼프뿐" 7 01:03 540
3026644 기사/뉴스 [현장 카메라]“밥 안 먹으면 주차 불가”…도로가 식당 전용? 01:01 196